성도가 기도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

“성도가 기도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

어릴 때부터 수없이 성경을 읽었습니다.성경을 볼 때마다,눈에 들어오는 것은,하나님의 주권성과 우리의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우리도 해야 할 게 있다는 것입니다.하나님께서 때와 기한을(즉 타이밍을)정하고,삶의 목표도 정하지만,그 타이밍 때까지,우리의 책임은,기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유가 무엇일까요?하나님께서 우리가 기도로 구하기 전까지는 그 일을 이루지 않기로 정하셨기 때문입니다.운명론적 생각 갖고 계시는 분들은 내가 해도,안 해도 하나님이 정하셨으면 그렇게 되시는 것이지!하시는데,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기도하는 그것으로 그 분의 일을 하실 것으로 정하셨다는 것입니다.

이렇게까지 말씀드리는 데도 기도를 안 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2가지 부류의 사람일 것입니다.하나는,믿음 없는 사람입니다.우리가 기도한다는 것은,하나님은 나를 도와주실 수 있다는 믿음을 보이는 것입니다.그래서,비즈니스를 놓고 기도를 안 한다면,하나님이 도와줄 능력이 없을 것으로 의심하니까,기도 안 하는 겁니다.

또,자녀에 대해서도 기도 안 하는 것은,내가 자녀에 대해서 기도하더라도 하나님이 들어 주실 것 같은 이런 신뢰가 없으니까 기도 안 하는 것입니다.또,한 가지,기도 안 하는 분들이 계신다면,그런 분들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것입니다.여러분!우리가 하나님을 실생활에서 체험할 수 있는 것은,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하고 응답받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내가 기도했고,기도의 응답이 오니까,하나님이 나를 인도하시는구나!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는구나!하는 사랑의 감격이 커지는 것입니다.그래서,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기도하라고 하시는 것입니다.어떤 분들은,또, “아!나는 기도 안 해도,하나님이 다 들어주실 겁니다!”그러는데,여러분!우리가 기도하지 않았는데요,들어주면 좋을 것 같지요?

세상에 이것처럼 나쁜 것이 없습니다.서울에서 유명한 식당을 하는 어느 사장의 아들 얘기입니다.이 아들은 고등학교 때 벌써 비싼 모터사이클을 몰고 다녔습니다.필요한 것이 없었습니다.아버지에게 고마움이 있었을까요?아닙니다.아버지를 꼰대라고 하고,아버지 어머니에 대해서 혹평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면,그렇게 필요를 다 채워 주니까 좋은 사람 됐을까요?대학교도 들어가지 못하고,한국에서 할 게 없으니까 미국으로 이민을 왔다고 합니다.이러기 때문에,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필요를 다 알고 계시지만,구할 때까지 기다리고 계십니다.하나님은,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하고,응답을 받을 때, “하나님!감사합니다.”이런 고백을 하는 것을 듣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귀하고 귀한 것일수록 오래 기도하게 되어 있습니다.오래 기도하고 나서,하나님이 들어 주시면, “하나님!감사합니다.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어주셨군요!하나님은 역시 살아 계셔서 역사하시는 분입니다!내가 이런 기도 응답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인데,하나님!감사합니다!!이렇게 감사하면서 사는 것을 하나님은 보기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Similar Posts

  • 예수님의 불신자관-부정확한 지식을 갖고 있다!

    “예수님의불신자관-부정확한지식을갖고있다!” 세상사람들은,부정확한지식갖고있으니까,근본적으로예수믿는사람을이해를못합니다. 그래서,정말예수님을알려면예수믿어야되구요,크리스천을알려면예수믿어야됩니다.그래서,불신자상태로있다면,인정할것인정해야주어야합니다.아!그들은부정확한지식을가지고사는구나!요한복음7장을보면,유대인지도자들이예수님을미워하면서잡으려고했습니다.요한복음6장보시면,오병이어사건에군중들이열광하고임금삼겠다고막그랬지요?사실그들도예수님을잘모르고있었고,오늘본문에나오는유대인지도자들도예수님을잘모르고있습니다.모르니까,우상처럼떠받들려고하고,모르니까,미워하고그렇습니다.그래서,예수님께서기도하시죠?“눅23:34이에예수께서이르시되아버지저들을사하여주옵소서자기들이하는것을알지못함이니이다” 그러면,예수님을붙잡아서죽이려는유대인들이멀몰랐을까요?요7:25-27절을보시면, “7:25예루살렘사람중에서어떤사람이말하되이는그들이죽이고자하는그사람이아니냐 7:26보라드러나게말하되그들이아무말도아니하는도다당국자들은이사람을참으로그리스도인줄알았는가7:27그러나우리는이사람이어디서왔는지아노라그리스도께서오실때에는어디서오시는지아는자가없으리라하는지라”그러니까,예수님이그리스도인가생각하면서도,또한편으로는단7:13절을읽으면서(“7:13내가또밤환상중에보니인자같은이가하늘구름을타고와서옛적부터항상계신이에게나아가그앞으로인도되매”)그리스도는하늘에서구름타고온다고했으니,베들레헴에서아기로태어난것이틀렸다는것입니다.그러면,성경이모순인가요?아닙니다.예수님의초림은베들레헴에서오신것이고,예수님의재림은구름타고오시는것입니다.이들은예수님에대한이런전체적인지식이부정확했다는것입니다.그래서,결국에예수님을어떻게대합니까?잘못된정보로인해예수님을잡으려고하고,핍박하려하고,죽이려한다는것입니다. 그러니까,우리가세상사람들과열받으면서부딪힐이유가없습니다.이들은모르거든요!자연현상,사회현상,자신의경험외에는지식이없습니다.영적인세계,믿음이런거모릅니다. 유대인지도자들도,예수님께서30세까지목수로산것다알고있었고,동생들도알고있었고,그러니까,그것가지고판단한것입니다.그래서,성도가인정해야합니다.몰라서그런걸어떻게합니까?세상사람들이말하는것이,그들의세계관에서는맞는얘기도많습니다.그러나,천국없는세상사람들,천국모르는세상사람들이죠?천국만모르나요?지옥도모르지요? 그러나,그들의세계관안에서는말이되는게많습니다.남자는능력이있어야해!맞지요?여자는외모가좋아야해!맞지요?학군은강남.클럽은홍대,나이들면돈이필요해!이런말맞지요?그러나,하나님나라에서는반전이있습니다.세상사람들은소돔과고모라좋다고했는데,불로심판받았습니다.또노아가살던당시,방주옆에서파티하고결혼하고좋아다고했는데,홍수로끝이났습니다.그래서,예수믿는사람은이지상과영계를다보는눈이있지만,세상사람들은,이땅만볼수있으니까,이들은부정확한지식을갖고있구나!봐주어야합니다.예수믿지않으면,결코저와여러분을이해못합니다.그러니까,불신자들과무슨변론과논쟁을하거나,싸울필요가없습니다.불신자들과어울려살면서,신뢰와정직함속에서이겨내면서,정확한복음가지고,정확한믿음가지고살면된다는것입니다.

  • 마귀는 성도들 이기지 못하고, 유혹할 뿐이다!

    “마귀는 성도들 이기지 못하고,유혹할 뿐이다!” 성도란 어떤 존재입니까? “예수님이 마귀를 이겼다!마귀는 이미 패배했다!나도 마귀를 이긴다”라는 승리의 함성 속에서 승전가 부르며 사는 존재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어떤 승전가입이니까? “마귀들과 싸울지라 죄악 벗은 형제여!담대하게 싸울지라 저기 악한 적병과 심판 날과 멸망의 날 네가 섰는 눈앞에 곧 다가오리라.영광 영광 할렐루야.영광 영광 할렐루야.영광 영광 할렐루야 곧 다가오리라.”날마다 이 승전가…

  • 없을지라도

    “없을지라도!” 어느 의사가 쓴 글이라고 합니다. “왜 모두 감사하질 않을까,당연한 사실들을 아버지가 계시고 어머니가 계시다. 손이 둘이고 다리가 둘 가고 싶은 곳 어디든 자기 발로 갈 수 있고 손을 뻗어 무엇이든 잡을 수도 있다. 소리가 들린다.목소리가 나온다. 그보다 더 큰 행복이 어디 있을까? 그러나 아무도 당연한 사실들을 감사치는 않고 `당연한 걸’하며 웃어 버린다. 하루 세…

  •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5월은 계절의 여왕입니다.한 해를 품고도 남을 만큼 만물이 금방 솟아나서 한 번도 사용되지 않은 상태에서 풋풋한 출발을 하는 달이기 때문입니다.또,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무엇이든지 기쁨으로 내어주는 산타클로스처럼 우리에겐 부모님이 계십니다.자녀는 부모의 인생을 모릅니다.자녀는 대부분 자기 인생,자기 꿈만 생각하니까요! 심순덕 시인의 시“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를 읽고서,어머니의 살아온 세월을 생각하게…

  • 내가 먼저 맛보아야 한다!

    “내가 먼저 맛보아야 한다!” 제가 대학 들어가서 예배다운 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더 갈증만 느꼈습니다. 부흥에 대한 이론을 알고 있었습니다. 성령 충만, 기도 충만, 말씀의 능력이 필요하다고 무수히 들었습니다. 그런데, 교회가 그 체험을 보여주지 못했었습니다. 교회 가면, 성령의 충만을 맛보는 일이 드물고, 기도하는 자리에 사람들은 없고, 말씀을 가지고 세상을 정복한 경험이 없는 모습으로 이론만 가르쳐주니, 교회가…

  • 답답한 상황을 뚫고 나갈 돌파구

    “답답한 상황을 뚫고 나갈 돌파구!” ‘답답한 일’은 인간의 한계 때문에,내 힘으로는 할 수 없는 일을 말합니다.이런 일을 당하면,맨 먼저 낙심이 됩니다.그러다가,분노가 생깁니다. “왜 하필 나에게 이런 일이 생기는 거야?”그러다가,남 탓을 하게 됩니다.여러분!답답한 일을 당할 때,낙심,분노,남 탓한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기도하는 사람만이 답답한 상황을 뚫고 나갈 돌파구를 찾습니다. 어느 목사님에게 돌이 안 된 아들이 있었다고 합니다.아기들은 정기적으로…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