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끝난 게 아니라면, 끝난 게 아니다!
“주님이 끝난 게 아니라면,끝난 게 아니다!” 응답이 지체되는 경우가 많은 우리 현실입니다.예를 들면,죽어가는 야이로의 딸에게 주님이 더디 오시는 것과 같은 현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나이가 많은 회당장에게12살 딸이 있었지요?아마도 막내딸.그러면.회당장 야이로는 적어도50세는 되었을 것입니다.그런데,갓 서른 넘긴 청년 예수님꼐 와서 무릎을 끊습니다. ‘내 딸을 고쳐 주십시요!’이거 대단한 거 아닌가요? 그런데,에수님이 빨리빨리 갔나요?아닙니다.가다가,열두 해를 혈루증을 앓던 여인이 옷 만지고,그녀와 대화하다가 지체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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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가치
“눈물의 가치” ‘애통하는 자에게 복이 있다’라고 하면,이것이 무슨 넌센스냐,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이 세상 많은 사람들은 쾌락에 미쳐 있고 스릴을 추구하고 재미와 오락에 시간과 돈을 씁니다.할 수만 있으면 애통과 고통은 피하려고 합니다.그런데 이것이 무슨 소리냐,기독교가 마조히즘(masochism)의 종교냐,피학적인 종교냐,일부러 울고 일부러 고통스러워하고 일부러 치고받고 하는 것이 기독교냐 하고 오해하는 내용이 있다는 것입니다. 문학에 카타르시스(catharsis)라는 기능이 있지 않습니까?울 때 정화작용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일반적인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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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마음이 최고의 매력입니다
“가난한 마음이 최고의 매력입니다.” 예수를 믿는 것은 기준이 바뀌는 것입니다.특히 복의 기준이 변하는 것입니다.심령이 가난한 것이 복입니다.이것이 예수 믿는 사람들이 변화되는 기준입니다.가난하다는 것은,하나님에 대한 목마름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 기도하는 사람의 의도를 다른 사람은 몰라도,자신은 알 수 있습니다.나는 무엇을 위해서 기도하는가를 점검해보기 바랍니다.하나님을 더욱더 알기 원하고,사랑하는 마음이 있습니까?무엇을 향한 가난한 마음인지,무엇에 대한 배고픔인지 점검해보기 바랍니다. 자기 자신에 대한 무력감을 바라보고,그것을 인정하고,영원하신 하나님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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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스토리를 오픈해야 회복이 있다
“마이 스토리를 오픈해야 회복이 있다” 성경을 읽어보면,성경에 나오는 인물들은 무슨 이론이나 뜬구름 잡는 얘기를 하지 않습니다.자기 얘기를 진솔하게 합니다.수치스러우면 수치스러운 대로,연약하면 연약한 대로 자신 이야기가 담겨 있는 마이스토리(MY STORY)를 한다는 것입니다. 병자는 병자로 나아와야 하고,죄인은 죄인으로 나아와야 이를 뛰어넘을 수 있는 것입니다.덮는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창기,세리였던 사람들이 예수님에게 나아올 때 다 회복되었습니다.창기 마리아,세리 삭개오 이름까지 소개되지 않습니까?마이스토리를 이야기한 사람들은 다 회복되고,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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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들리면 초라하게 살 수 없다
“말씀이 들리면 초라하게 살 수 없다” 오래전에 나온 한국 영화 중에, ‘내 마음의 풍금’이란 영화가 있습니다.이 영화는 심리학에서 말하는‘피그말리온 효과’를 그대로 보여주는 영화입니다.열일곱 살에 늦깎이 초등학생 된 홍연이가 있습니다.그리고,남자 주인공으로는,스물한 살에 산리 초등학교에 교사로 부임하는 총각 선생님 수하가 있습니다. 단순한 스토리인데,연기를 잘하는 훌륭한 두 배우가 멋진 작품을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홍연이 역에는 전도연 씨가,초등학교 선생 역할을 맡은 수하 역에는 이병헌 씨가 연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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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이 자랑스러운 이유
“복음이 자랑스러운 이유” 롬1:16절을 보면,사도 바울이 복음을 자랑스러워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뭐라고 말하지요?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라고 합니다.이것은 강조를 위해서 부정적으로 접근한 표현법입니다.그러니까,긍정적으로 쉽게 설명하면,나는 복음이 자랑스럽다는 것입니다.왜 자랑스럽다고 했을까요?남들은 가지지 못한 것을 자신은 가지고 있으니까 자랑스럽다고 한 것입니다.우리는 어느 때에 자랑스럽습니까?남들은 없고 나에게만 있을 때 자랑스럽지요?요즘 한국의 초등학교30명 있으면,다 상 준다고 합니다.그러면 자랑스러울까요? 적어도3만 명, 30만 명 중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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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짝사랑이 아니다
우린“내가믿는다”그러면,나만믿는다고생각하는데,믿음은그런게아닙니다.믿음은짝사랑이아닙니다.내가하나님을믿지만,하나님도나를믿어주신다는겁니다.우리가믿음을갖고나서,충성과헌신을하게되는것은,의무가아닙니다.감격이고,자발적인것입니다.우리가하나님을믿습니다.그런데,더놀라운것은,우리같은부족한사람들을하나님이믿어주신다는것입니다. 만약에제가하나님이라면,신두현목사못믿습니다.부족함이많아서,쓸만한목사로대체할것같습니다.그런데,믿어주시니,몸둘바를모르겠습니다. 성도여러분들도그렇게생각하지않습니까?어떻게나같은사람이천성교회집사라고할수있을까?어떻게나같은사람이장로이고,권사란말인가?내가내자신을너무나도잘아는데…나의내면은썩을때로썩었고,내안에선한것이없는데,나같은죄인이어떻게그런거룩한직분을맡을수있지?이런생각안드십니까? 롬12:1절을묵상하다가,믿음은짝사랑이아니라는것을깊이깨닫게되었습니다. 12:1그러므로형제들아내가하나님의모든자비하심으로너희를권하노니너희몸을하나님이기뻐하시는거룩한산제물로드리라이는너희가드릴영적예배니라 무슨뜻입니까?우리가거룩한제물이되어바치는것이아니라,우리를바치면,하나님이거룩하게하신다는것입니다.그러니까, “나는헌신하고싶어도자격이되지않아서못합니다!”라고말하는것은겸손도아니고틀린생각이라는것입니다.내가부족함투성이인데도요, "하나님나를써주세요!"하면,하나님께서기뻐하면서받으신다는것!!!이게얼마나큰특권인지아십니까?하나님이날믿어주신다는겁니다. 지금경기가안좋은데,빌게이츠를찾아가서,내가본사에서일하고싶다고그러면,뭐라고할까요?경비불러서쫓아낼겁니다.그런데,하나님에게내가몸을바쳐서,나를써달라고할때,하나님께서이걸기뻐하면서받으신다는겁니다.빌게이츠정도가아닙니다.천지만물을창조하신하나님께,‘나좀써달라!’고하는데,기뻐하면서써주신다는것입니다. 예수믿고나서, 특별히 목사가 되고 나서눈물이더많아진것같습니다.말씀전할때,목사로서부적격한데,써주시는것이감사한생각이들어서감사의눈물이나옵니다. 성도여러분들도그러시죠?멸망으로가던삶이바뀌었고,죄악가운데서자신을상처입히고,이웃을상처입히며살던삶이바뀌지않았습니까? 하나님께서기쁘게써주시는인생이되었지요?우린완벽한사람이되어가지고헌신하는것이아닙니다.‘하나님,나를써주세요!’하면,세상은너는쓸모가없다할지몰라도,하나님은기쁘게우릴받아써주십니다.이유가무엇입니까?우릴믿어주신다는겁니다.하나님이나를더많이믿고써주신다는것입니다.그러므로,믿음은짝사랑이아닙니다.내가하나님을믿지만,그보다더,큰것은하나님이나를믿고,하나님나라의사명을맡겨주신다는것입니다. 그러므로,하나님은우릴천만배,억만배믿어주시는데,우리도작년보다10배정도더믿어드리면좋겠습니다.하나님의부르심과인도하심에대한의심다버리고,하나님을더많이믿어주세요.때론내처지가이해,공감,납득이안되어도,내게좋은길,가장완전한길주실것을믿어주세요.하나님만우릴짝사랑하는것같이느끼지않게요!믿음은짝사랑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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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주인, 내가 과연 적격자일까?
“내 인생의 주인,과연 내가 적격자인가?” 7080세대가 좋아하는 가요 중에‘내 인생은 나의 것’이란 노래가 있습니다.부모의 간섭에서 벗어나서,독립적으로 살기 원한다는 내용의 노래입니다.하나님의 간섭에서 벗어나서,내가 내 인생의 주인으로 살겠다고 주장하는 사상을‘실존주의’라고 합니다. 이 실존주의의 결과가 무엇일까요?허무와 답답함입니다.실존주의 철학자 사르트르가 쓴 책을 보면 알 수가 있습니다.두 권을 소개하면,하나는‘출구 없음’이고,다른 하나는‘구토’입니다.책 제목 자체가 사르트르가 말하고자 하는 결론입니다. 내가 내 인생의 주인으로 살겠다고 하면,그 결론은‘출구 없음’즉,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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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왜 말구유에 누우셨을까?
“왜 말구유에 누우셨을까?” 예수님께서는 말구유에서 탄생하시고 거기에 누우셨다는 사실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왜 예수님은 고대 왕실 높은 집에 탄생하시지 않고 여관집 마구간 말밥통에서 태어나셨을까요? 첫 번째,인생은 나그네임을 보여 줍니다 여관은 나그네의 집입니다.나그네들이 목적지를 향하는 도중에 잠깐 쉬기 위해 머무는 장소입니다.그런데 예수님이 나그네가 묵는 여관집 마구간에 탄생하셨다는 것은,예수님 자신이 이 세상에 영원히 거처하실 것이 아니요,잠깐 다니러 오셨음을 나타내는 것입니다.많은 사람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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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작은 것에 만족하지 말라!
“너무 작은 것에 만족하지 말라!” 사람은 어릴 때 꿈이 크다가 십 대 이후,청년 시절 왜소해지는 거 같습니다.왜 그럴까요?시도하고 실패하고 반복하다 보면,왜소해져서 작은 것에 만족하고 살아버리기 때문입니다.우리도, “내가 왜 작아졌나?”하면서 탄식할 때가 있지는 않습니까? 아브람은75세 부름을 받은 후, 10년 지나 이스마엘 얻고 그것에 만족해버렸습니다.너무 작은 것에 만족하니까 하나님이 그냥 놔두셨습니다.창세기16장과17장 사이에는13년의 공백이 있습니다.작은 것에 만족하고,포기해 버린 세월입니다. 대학 시절,성서 한국과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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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산과 같다
“주님은 산과 같다!” 요즘은 어른들과 비교해서,젊은이들이나 청소년들은 자연에 가는 것을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그래서,영성이 약한 것 같습니다.자연에서 얻는 힘이 굉장히 큽니다.자연은 속이질 않습니다. 봄에는 개나리 피고 진달래 피고,여름에는 울창한 나무,가을에는 코스모스가 피고,겨울에는 겨울바람이 정신을 말짱하게 해 줍니다.어떤 목사님이 한강에 규칙적으로 나가서 조깅을 해 보니까,아침저녁 바람의 방향이 일정하게 달라지는 것을 느꼈다고 합니다. 자연은 속이지 않고,일정합니다.그런데,사람은 매번 변하지요?그래서,사람을 만나면 피곤해지죠?사람을 기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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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란 중에도 즐거워한다
“환란 중에도 즐거워한다!” 예수 믿으면 환난이 없을까요?그렇지 않습니다.환난은 있습니다.요셉이 순종하는데 환난이 있었지요?애굽의 노예 생활,보디발의 유혹 가운데 말씀을 지켰지만,감옥에 들어가지 않습니까?순종하기 때문에 당하는 고난이 있습니다.말씀대로 살겠다고 해서 받는 환난이 있습니다. 그런데,성도의 삶의 특징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이유가 무엇일까요?여러 가지가 있지만,그중 한 가지 중요한 이유는 하나님의 위로가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어떤 자매가 폭우 속에 비를 맞고 있습니다.자동차가 몰까지 튀기고,오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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