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주일마다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음성
“매 주일마다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음성!” 매 주일 천성교회에 오시고,예배드리시면,매 예배 때마다 여호와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이 있습니다.하나님 마음에 있는 소원을 말씀하십니다.무엇일까요? 첫째가,내 집을 채우라!입니다.눅14:23입니다. “길과 산울타리 가로 나가서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전도하라고 하십니다.전도는 예수 믿어 행복해집시다!전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첫 번째와 비슷한 말씀인데,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으라!고 하십니다.마28:19~20절입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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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과 존중이 없는 사람은 추한 인생을 산다
“공감과 존중이 없는 사람은 추한 인생을 산다!” 사람을 살리지 못하는 사람의 특징은 남을 추하게 만듭니다.추하다 못해 만신창이가 되게 만듭니다.조롱하고 비아냥거립니다.우리가 예수 믿는 사람들이라면 조롱과 비아냥의 언어는 버려야 합니다.조롱과 비아냥은 절대 사람을 살릴 수 없습니다.조롱과 비아냥이 몸에 밴 사람은 절대 중직을 맡기면 안 됩니다.이유가 무엇일까요?하나됨을 이루지 못하기 때문입니다.그런 사람의 속사람이 추하기 때문에 아름다움을 드러내지 못하고,공동체에 유익을 주지 못합니다.자신이 추하니까,남을 추하게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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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다 할 수 없는 부모님 은혜
“말로 다 할 수 없는 부모님 은혜” 어느 날 제자들을 거느리고 길을 걷다가 해골을 본 스승이 그 앞에 가서 절을 했다고 합니다.의아해하는 제자들에게, "저 해골이 남자의 것이라면 희고 무겁지만,여자의 것이라면 검고 가벼운 법이다.그 까닭은 여자는 아이를 한번 낳을 적마다 서 말 서되의 피를 흘리고,여덟 섬 너 말의 젖을 먹여야 하므로 백골이 검어지고 또 가벼워질 수밖에 없다"라고 했답니다.스승의 말처럼 여자의 해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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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녀의 영혼은 안전한가?
“내 자녀의 영혼은 안전한가?” 우리의 자녀가 아무리 세상적으로 성공한다고 할지라도 그들의 영혼이 지옥 불에 떨어지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부모는 그 책임을 면하지 못할 것입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부모의 자녀에 대한 신앙 교육은 제대로 하고 있는지 돌아봐야 하겠습니다. 아브라함이 자기 아들 이삭을 번제로 하나님께 드리기 위해서 함께 모리아 산에 올라가고 있었습니다.이삭의 등에는 나뭇짐을 지었습니다.나뭇짐을 지고서 산에 올라갈 정도였으니까 이미 이삭의 나이는15∼20세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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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피가 우리를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요일1:7b)
예수의 피가 우리를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요일1:7b) 성경66권의 역사는입니다.무려430여 회나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피 흘림"을 언급하고 있습니다.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특성은 무엇일까요? 첫째로 예수님의 피는 흠과 점이 없으십니다. (무죄성입니다.) 죄가 없어야 죄를 사할 수가 있습니다.통일교 문선명, JMS에서 정명석은 자신의 피가 깨끗하기 때문에 자기의 피를 섞여야지 성결함을 받고 구원받는다고 주장합니다.이것은 엄청난 잘못을 저지르고 있는 것입니다.오직 예수님만이 죄가 없으십니다. 둘째로 예수님의 피는 희생의 피입니다. (희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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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를 뚫고 나가는 새 생명의 능력!
“장애를 뚫고 나가는 새 생명의 능력!” 레나 마리아는 태어날 때부터 두 팔이 없고,한쪽 다리가 짧은 장애아이로 태어났습니다.태어난 순간 산부인과 의사와 간호사는 얼마 동안 그 아이를 부모에게 보여주지 않았습니다.얼마 후 더는 숨길 수가 없어 간호사가 다른 곳에 갔다 두었던 아이를 포대에 싸여 아버지와 어머니에게로 가져왔습니다.어머니가 포대에 쌓인 아이를 넘겨받아 포대를 젖혔을 때 그 속에 있는 아이는 두 팔이 없었고,한쪽 다리는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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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하신 예수님이 이런 표적을 보이셨네요!
윌리엄 제임스가“종교체험의 다양성”이라고 하는 책을 썼습니다.그 책 속에서 성숙한 종교적 인격,그걸 가르쳐서‘성자성’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이걸 네 가지로 표현하는데요,첫째가 세상 일상적 이해관계에서 벗어나 보다 넓은 큰 삶을 비전으로 삼고 산다는 겁니다. 일상적인 이해관계,조금 더 벌면 어떻고 못 벌면 어때.잃으면 어떻고 얻으면 어때.오래 살면 어떻고 적게 살면 어때요?그게 중요하질 않아요.보다 넓고 크고 위대한 세상을 바라보며 사는 거죠. 둘째는,절대자인 하나님과 자신의 생명 사이에 친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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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되기를 원하는 세력이 있다!
“안 되기를 원하는 세력이 있다!” 예수님의 부활을 막으려는 세력이 있었습니다.마27:62~63절을 보면,“그 이튿날은 준비일 다음 날이라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함께 빌라도에게 모여 이르되 주여,저 속이던 자가 살아 있을 때에 말하되 내가 사흘 후에 다시 살아나리라 한 것을 우리가 기억하노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의 부활을 잊어버렸지만,대적들은 이를 기억하였습니다.불신자들이 믿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술집과 교회가 한 교회에 있었는데 교회가 술집이 망하게 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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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에도 속도가 있다!
“믿음에도 속도가 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시고,부활하셨습니다.그런데 제자들이 이를 모르고 엠마오로 내려가고 있었습니다.이 때 그들이 절망하고,소망이 없었습니다.믿음 있는 사람들의 추락한 모습이었습니다. (눅24:21절)'우리는 이 사람이 이스라엘을 구속할 자라고 바랐노라 이뿐 아니라 이 일이 된지가 사흘째요'제자들의 고백이 과거형으로 쓰였습니다.그럴 때 예수님이 찾아 오셔서,문제 제기를 하셨습니다. (눅24:15-16절)'저희가 서로 이야기하며 문의할 때에 예수께서 가까이 이르러 저희와 동행하시나 저희의 눈이 가리워져서 그인줄 알아보지 못하거늘' 우리 예수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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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만나야 살아난다
“생명을 만나야 살아난다!” 요한일서가 기록된 시기는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후 육십 년 정도가 지난 시대였습니다.당시는 사도 요한을 제외한 신앙의 일 세대가 무대 뒤로 사라지고,젊은 세대가 신앙을 물려받은 시기였습니다.이들은 신앙을 간접적으로 체험한 세대였기 때문에 뜨거움이 없었습니다. 요한계시록에서는“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계2:4)라고 당시의 상황을 묘사합니다.처음 사랑을 잃어버린 세대는 하나님과 교제 즉‘코이노니아’ (Koinonia,사귐)로 다시 살아날 수 있습니다.그래서,요한일서는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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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거룩한 왕따!
“그리스도인,거룩한 왕따!” 그리스도인들,거룩한 왕따들은 새로운 시도를 하는 특별한 모습이 있었습니다.행11:19~20절을 보면,“때에 스데반의 일로 일어난 환난을 인하여 흩어진 자들이 베니게와 구브로와 안디옥까지 이르러 도를 유대인에게만 전하는데,그중에 구브로와 구레네 몇 사람이 안디옥에 이르러 헬라인에게도 말하여 주 예수를 전파하니”라고 했습니다. 이전까지는 복음을 유대인에게만 전했습니다.그런데,성령께서 그들 가운데 함께하고 난 다음에 어떤 특징이 나타났는가 하면,유대인뿐만 아니라 헬라인에게,이방인에게도 복음을 전파하더라는 것입니다.다시 말해서 전혀 새로운 시도를 하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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