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와 우울증을 치유하는 길

‘하나님과 좋은 관계를 맺기’라는 주제로8주 동안 설교를 하고 있습니다.하나님과 사랑의 관계를 맺고 사는 것은 신비한 체험입니다.신앙은 머리로 하는 게 아니고,가슴으로,체험으로 하는 것입니다.살아계신 하나님의 임재가 나의 영혼을 감싸고 있다는 느낌은,삶의 태도를 바꾸어 놓습니다.어떻게요?이전의 삶과는 다르게 항상 감동 주는 길을 선택하며 살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우울증 걸린 의사가 있었습니다.스트레스 과중 때문이었습니다.항우울증,약 먹기가 버거웠습니다.그래서, “관찰 일기 쓰기”를 시작했다고 합니다.관찰 일기는,매일 자신의 일상에서 감동받은 일을 기록하는 것이었습니다.처음에는 쓸 내용이 없었습니다.그래서, ‘없다’로 일관했다고 합니다.그러다,이전에는 보이지 않던,작은 게 보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환자를 진료하다가,환자의 몸에서 암세포가 작아지는 것을 보고 감동을 했다고 합니다.그래서,그날은 관찰 일기에‘커져가던 암세포가 작아졌음.’이렇게 적었다고 합니다.다음 날은 또 다른 감동적인 일이 눈에 들어왔다고 합니다.항암 치료받는2아이의 엄마의 헌신적인 희생과 사랑을 보고 감동이 되었다고 합니다.

스트레스로 인한 심한 우울증을 앓고 있던 그 의사는,계속해서 감동받는 일 선택하다가 치유받았다고 합니다.반기독교 작가 중 최강은“마가니타 래스키”라는 영국 여성일 것입니다.그녀는 평생,교회와 목사를 비판하고,공격하고,정의를 칭한 외침이라고 하면서,기독교의 부조리 폭로를 거침없이 했습니다.그리고, 1988년에 죽었습니다.죽을 때 그녀가 한 이야기입니다. “난 평생 기독교인 공격으로 살았다.그런데,기독교인에게 부러운 게 하나 있다.그건 용서다.나를 용서할 자가 아무도 없다.”마가니타 래스키는 엄한 잣대로 공격만 하다 보니,자기 자신도 용서가 안 되었다고 합니다.아무도 그녀를 용서할 자가 없었다고 합니다.

모든 인간은 용서가 필요합니다.십자가의 메시지가 용서입니다.십자가는“어떤 죄인도 용서받을 수 있다”라는 하나님이 주시는 굿 뉴스입니다.하나님이 십자가를 통해서 보여준 죄인을 향한 사랑은,용서하는 사랑이고,다시 시작하게 만드는 사랑입니다.그래서,하나님의 사람(기독교인)은 이 큰 사랑을 기억할 때마다 벅차게 감동스럽고,자연스럽게 감동을 주는 길을 선택하며 살려고 합니다.공격하고 복수하며 살려고 하는 인생에는 감동이 없습니다.용서에는 눈물과 감동이 있습니다.어떤 상황에서든 감동을 선택하며 사십시오.그게 잘사는 길입니다.

눅19장에 나오는 므나 비유를 보면, 10므나 남긴 자에게10고을 권세를 줍니다.므나를 더 주는 게 아닙니다.다스리는 권세를 줍니다.이 땅이 아닌 천국에서 누릴 실력과 가치 이전을 표현한 것입니다.가장 저급한 기도는“세상 것 달라”는 기도입니다.우리는 천국에 갈 것입니다.천국 백성은 천국 것을 예비하며 삽니다.그래서,성도는“모으기”가 아니라,천국 가치로의“바꾸기”로 살아갑니다.천국 가치로 바꾸기로 사는 삶을“사역”이라고 합니다.천성 교회와 천성교회에 속한 모든 천성 가족들은 감동을 주는 길을 선택하며 살기 바랍니다.용서하며 살기 바랍니다.스트레스와 우울함에 빠질 틈이 없는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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