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눈으로 보면 세상이 우습다
“하나님의 눈으로 보면 세상이 우습다.”
어찌하여 이방 나라들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헛된 일을 꾸미는가…하늘에 계신 이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그들을 비웃으시리로다(시편2:1절, 4절)
하늘에 계신 이가 누구일까요? 하나님. 다른 말로, 창조주. 우주를 창조하신 분인데, 그 우주를 찾아보면 어떻습니까? 우리가 지금 소속된 이 은하계가, 지구가 속해있는 은하계죠?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이 있는 태양계에 속하고, 이런 게 모여서 은하계를 이루는 거죠? 지구가 속한 은하계가 지름이 10만 광년이라고 합니다. 이거는 빛의 속도로 가도 10만 년을 가야 된다는 겁니다. 그렇게 넓습니다. 우주만 봐도, 하늘의 별만 봐도 그걸 만드신 하나님이 얼마나 크고 위대하신지 알 수 있는 거죠?
최근에 가장 업데이트된 기록에 의하면, 우주에는 확인된 은하계만 1조 개가 있다고 합니다. 옛날에는 천7백억 개 정도라고 했는데, 기술이 발달해서, 좀 더 확인된 것이 1조 개입니다. 그러니까 우주가 어마어마하게 큰 거죠? 이런 우주만 쳐다봐도 창조주 하나님께 경배심이 나오는 겁니다.
우주는 하나님 없이 우연히 될 수가 없는 겁니다. 우주는 우연일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냥, 창조주 하나님이 있다고 말하면 되는데요, 그 말을 안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겁니다. 교회 다니는 연예인들도 텔레비전에 나와서 그 말을 못 하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창조주 하나님이 다 만드신 건데요. 이건, 물리학, 천문학 공부를 조금만 해도, 하나님이 만드셨다고 결론이 나는 겁니다.
기도를 한 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 우리가 기도하는 거죠? 기도하면 무슨 일이 일어난다는 겁니다. 창조주 하나님께 기도하면 우주가 바뀌는 겁니다. 기도로 세상을 움직인다! 이게 가능한 얘기입니다. 기도하면 바뀌는 겁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일하시는데요. 전도하다가 사람들이 하나님을 부인하고, 어쩌고 하면, 밤에 우주를 한 번 쳐다보거나, 천문학이나 물리학을 조금만 공부해 보라고 하고 싶습니다. 성경책 읽으라고 하면, 안 읽으니까요! 하나님이 창조한 우주만 봐도, 자기를 기만하는 사람 아니면, 정직하게 인정하게 될 것입니다. 창조주가 살아계시는구나! 우주는 우연이 아니구나! 이러면서요.
고후 12장을 보면, 하나님께서 바울에게 환상과 계시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니까 이 땅이 아니라는 거죠. 셋째 하늘에 올라갔다고 하죠? 차원이 다른 거죠? 낙원엘 갔는데, 말로 형용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낙원 그러면, 천국의 일부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걸 보고 나니까 바울이 어떻게 변했습니까? 자기가 자랑하던 것들을 배설물로 여겼다고 합니다. 이게 강요한 게 아닙니다. 신앙은 절대 강요가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 서니까, 영적인 세계를 체험하니까, 세상이 되게 우스워진다는 겁니다. 우주만 쳐다봐도 진짜 점같이 작은 지구에서 큰소리치는 게 우스운 거죠? 뭐 세상이 강하고 화려하다고요? 진짜 웃긴다고밖에 말 못 하는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