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일꾼이 갖추어야 할 자세 4

“교회 일꾼이 갖추어야 할 자세4”

***복음을 전하는 것이 우선이어야 합니다.***
“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골1:28)”

교회에 세움을 받은 일꾼들은 그 모든 일의 최 우선순위는 복음 전파여야 합니다.하나님의 교회가 존재하는 목적이 복음 전파로 생명을 구원하는 일입니다.직분자를 세우는 것도 복음이 왕성하게 전파되는 데 앞장서서 일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그래서 우리는 무슨 일을 하든지 항상 복음 전파가 뒤따라야 합니다.교회의 일꾼은 복음의 일꾼입니다.복음의 일꾼은 복음 전파를 해야 합니다.우리가 하는 모든 일이 결국은 복음 전파여야 합니다.

물론 중요한 사역들이 많지만 가장 중요한 사역은 복음 전파로 생명을 건져내는 일입니다.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2008년부터4년 년속으로 전도왕을 차지한 권영희 권사님이 계십니다. MBC의 김주하 앵커의 어머니입니다.권사님의 전도 비법과 체험에 대해 국민일보에서 인터뷰해서 실었던 적이 있습니다.권영희 권사님은 두 딸이 초등학교도 들어가기 전 남편의 사업이 망해 파출부,요구르트 아줌마,고기 판매사원 등 고된 일을 끼고 살았습니다.안 해 본 일이 없을 정도로 또순이같이 일했습니다.지금은 완전히 회복되어 더욱더 하나님이 기뻐하는 일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많은 사람들이 전도를 잘하는 비결을 물었을 때 권사님의 대답이 이렇습니다.

“전도 대상자와의 만남을 위해 아낌없이 베풀고 자영업을 하는 경우에는 물건도 많이 구입하여 주고,때로는 전도 대상자에게 밥을 사주고,때론 쌀도 팔아주고 용돈을 주기도 하며 가진 것을 베풀고 있다고 합니다.하루 종일 전도 대상자들을 만나기 위해 기다린 적도 많았다고 합니다.무엇보다 전도할 때 중요한 것은 진심으로 한 영혼을 사랑하고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라고 강조했습니다.한 영혼 한 영혼을 가슴에 품고 눈물로 간구하면 그 열정에 성령님이 감동하셔서 택한 백성,잃은 영혼을 만나게 해 주시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마음의 문을 여는 사람은 사실10명 중1명도 채 안된다고 합니다.하지만 전도해야 한다는‘거룩한’부담으로 매일4∼5시간 전도하러 다닌다고 합니다.공원 지하철 버스정류장 병원 목욕탕 등 사람 모이는 곳이면 어디든 가 입을 연답니다.항상 목이 쉬어 있지만 한 영혼을 전도할 수 있다는 기쁨과 복음의 빚을 갚는다는 마음으로 전도한다고 합니다.교회의 일꾼은 복음 전하는 것을 우선적으로 해야 합니다.이런 일꾼 되기를 힘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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