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여! 일꾼을 세워주소서

“주여!우리 교회 일꾼을 세워 주소서!”

지난해 년 달부터 시작하여 몇 개월 동안 기도하면서,주님께서 주시는 마음이 있었습니다.이제 안수 집사와 권사 등 교회 일꾼을 세워서 교회를 든든히 세우라는 마음이었습니다.그래서,온 교회 교우들과 함께3월 한 달 동안 이것을 위해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한 달 동안 기도한 후에,당회에서 안수 집사 후보자들을 선정하는 과정을 갖고,그렇게 정해진 후보자 중에 교인의3분의2의 득표를 얻은 자로 안수 집사를 선출하고자 합니다.교우들의 협력을 부탁드리는 것은,우리가 함께 기도하고,당회가 모여서,기도하면서 선정한 후보자들은 충분히 직분사로 섬길 사람으로 인정해 주시고,투표할 때,되도록,뽑아주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권사 후보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우리가 함께 한 달 동안 기도하고,그 후에 당회가 기도하면서 권사 후보자들을 선정하면,선출된 후보자 본인이 포기하지 않는다면,모든 권사 후보자들은 당회가 임명하려고 합니다.권 사직분은 투표를 하지 않고,당회 임명으로 확정된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교회의 직분자가 된다는 것은 금생과 내생에 있어 최고의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나를 구원하신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세워가는 일이니,얼마나 고귀한 일입니까?그래서,우리가 이렇게 주님의 교회를 섬기면,기뻐하시겠다는 생각으로 우리 천성교회 직분자 헌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단순히 구호로 외치는 것이 아니라,그렇게 사는 것을 다짐해 주시기 바랍니다.

직분자는 섬기는 자입니다(=식당에서 주문을 받는 웨이터)
목회하는 심정으로 성도들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모든 교회 일에 관심을 가지고 기도에 힘써야 합니다.
기쁨으로,자원하는 마음으로 목회에 참여합니다.
교회를 내 가정처럼 책임지겠다는 마음으로 헌금 생활을 합니다.
교회의 공식적인 모임에 최선을 다해 참석하여 모범을 보입니다.
내 주위 사람들에게 따뜻한 사람이라는 칭찬을 듣습니다.

한 마디로,우리 교회 직분자는 기도하고 섬기는 사람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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