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되기를 원하는 세력이 있다!

“안 되기를 원하는 세력이 있다!”

예수님의 부활을 막으려는 세력이 있었습니다.마27:62~63절을 보면,“그 이튿날은 준비일 다음 날이라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함께 빌라도에게 모여 이르되 주여,저 속이던 자가 살아 있을 때에 말하되 내가 사흘 후에 다시 살아나리라 한 것을 우리가 기억하노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의 부활을 잊어버렸지만,대적들은 이를 기억하였습니다.불신자들이 믿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술집과 교회가 한 교회에 있었는데 교회가 술집이 망하게 달라고 기도하였다고 합니다.술집이 망하자 술집 주인이 법원에서“저 교회가 기도해서 망했다”라고 주장하자 교회 목사님이“사업이 기도한다고 망합니까?”라고 대답한 일화가 있습니다.세상에는 믿지 않는 사람이 더 교회에 대해 정확한 평가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수들이 예수님의 부활을 막으려는 내용을 보면,참 유치하다는 생각이 듭니다.마27:66절을 보면, “그들이 경비병과 함께 가서 돌을 인봉하고 무덤을 굳게 지키니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큰 돌로 막음,황제의 인봉,경비병)우리는 마귀를 과대평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하지만,마귀는 유치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 삶에서도 마귀가 하는 것을 보면 유치하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그러므로,우리는 마귀와 싸우는 것이 아니라 본질을 붙들면 되고,이것이 생명의 능력이 되는 것입니다. (예배,선교,말씀 중심의 헌신 등).생명의 세력은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돌로는 막을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반드시 믿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방해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깰 수 있습니다.아무리 큰 문제라도 예수님의 이름은 모든 것을 깰 수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하겠습니다.마28:5~6절을 보면,“천사가 여자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너희는 무서워하지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내가 아노라.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가 말씀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와서 그가 누우셨던 곳을 보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런데,많은 믿는 자들이 불신자들과 동일한 유형의 삶을 사는 것 같습니다.성도와 교회의 연약함과 넘어짐 때문에 위축되고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을 의심하곤 합니다.그렇지만,하나님은 인간의 범죄함과 연관이 없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하겠습니다.욥35:6~7절을 보면, “그대가 범죄한들 하나님께 무슨 영향이 있겠으며 그대의 악행이 가득한들 하나님께 무슨 상관이 있겠으며,그대가 의로운들 하나님께 무엇을 드리겠으며 그가 그대의 손에서 무엇을 받으시겠느냐”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인간의 상태에 영향을 받는 것 자체가 불신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과 상관없이 모든 대적들에게 승리한다는 것을 우리는 믿어야 하겠습니다.

Similar Posts

  • 가난한 마음이 복이고 매력이다!

    마5:3절은 가난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 복이 있는 자라고 합니다.우리는 보통 삶이 부유한 자가 복이 있는 자라고 생각합니다.그런데,성경은 목마름의 대상이 하나님인 사람이 복이 있다고 합니다.사람마다 목마름이 있습니다.돈에 대한 목마름이 있는 사람을 황금만능주의자라고 합니다.애정에 대한 목마름이 있는 사람을 애정 결핍자라고 말합니다.하나님에 대한 목마름이 있는 사람이 가난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고 합니다.한국 사람은 김치 맛,찌개 맛,각종 국물(콩나물국,무국,된장국 등)맛을 압니다.왜…

  • 말씀이 들리면 초라하게 살 수 없다

    “말씀이 들리면 초라하게 살 수 없다” 오래전에 나온 한국 영화 중에, ‘내 마음의 풍금’이란 영화가 있습니다.이 영화는 심리학에서 말하는‘피그말리온 효과’를 그대로 보여주는 영화입니다.열일곱 살에 늦깎이 초등학생 된 홍연이가 있습니다.그리고,남자 주인공으로는,스물한 살에 산리 초등학교에 교사로 부임하는 총각 선생님 수하가 있습니다. 단순한 스토리인데,연기를 잘하는 훌륭한 두 배우가 멋진 작품을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홍연이 역에는 전도연 씨가,초등학교 선생 역할을 맡은…

  • 내가 먼저 맛보아야 한다!

    “내가 먼저 맛보아야 한다!” 제가 대학 들어가서 예배다운 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더 갈증만 느꼈습니다. 부흥에 대한 이론을 알고 있었습니다. 성령 충만, 기도 충만, 말씀의 능력이 필요하다고 무수히 들었습니다. 그런데, 교회가 그 체험을 보여주지 못했었습니다. 교회 가면, 성령의 충만을 맛보는 일이 드물고, 기도하는 자리에 사람들은 없고, 말씀을 가지고 세상을 정복한 경험이 없는 모습으로 이론만 가르쳐주니, 교회가…

  • 자녀 노릇의 첫 걸음

    “자녀 노릇의 첫 걸음” 이 세상에 태어나서 아들 경험, 자녀 경험을 먼저 했습니다. 그리고, 결혼해서 자녀 없이 1년 정도 지냈습니다. 그리고, 1년 후에 첫 번째 아들을 낳고 부모가 되었습니다. 아들을 낳기 전까지는 자녀 경험만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들을 얻은 후에 부모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전주에 계신 부모님의 자녀로서 경험이 남아 있고, 또한 뉴욕의 장모님을 섬기는…

  • 너무 작은 것에 만족하지 말라!

    “너무 작은 것에 만족하지 말라!” 사람은 어릴 때 꿈이 크다가 십 대 이후,청년 시절 왜소해지는 거 같습니다.왜 그럴까요?시도하고 실패하고 반복하다 보면,왜소해져서 작은 것에 만족하고 살아버리기 때문입니다.우리도, “내가 왜 작아졌나?”하면서 탄식할 때가 있지는 않습니까? 아브람은75세 부름을 받은 후, 10년 지나 이스마엘 얻고 그것에 만족해버렸습니다.너무 작은 것에 만족하니까 하나님이 그냥 놔두셨습니다.창세기16장과17장 사이에는13년의 공백이 있습니다.작은 것에 만족하고,포기해 버린…

  • 임직예배 준비는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임직예배 준비는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를 많이 사랑하신다는 생각을 요즘 부쩍 하고 하게 됩니다. 경기가 최고로 어렵다고 하는 상황에서도 지난 한 주간동안 온두라스 선교를 잘 다녀왔습니다. 성도님들이 정성껏 헌금해 주셔서, 작지만 해보다 넉넉하게 지원금을 이동철 선교사님에게 드릴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교회 사랑하셔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맡겨주시고, 더 잘하라고 밀어주시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뿐만…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