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잣집과 오두막집에서 살던 아이의 성공 비결

부산의 수영로 교회1대 담임 목사님이었던 정필도 목사님은 어릴 때 매우 가난했다고 합니다.서울의 판잣집에서 살았다고 합니다.판잣집은 비가 오면 줄줄 새는 집입니다.떨어지는 빗물에 얼굴 적시면서 잠을 잤던 경험 있으십니까?여러분 중엔 있으시겠지만,우리 교회학교 아이 중에는 없을 것입니다.

이 정도로 가난했는데,어린이 정필도가 초등학교5학년 때 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합니다.그리고,어머니는 무당 데리다가 굿을 하고 그랬는데,어린 나이에,굿하는 것을 보니까,무서웠다고 합니다.그러다가, 6학년 때,친구가 전도해서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고 합니다.

6학년 아이가,예수 믿고 나서,예배드리고,찬송가 부르는 것이 그렇게 좋았다고 합니다.하나님 말씀을 듣고,그 말씀대로 사는 것이 그렇게 기뻤다고 합니다.그리고,학교 갈 때마다 교회에 들러서 기도하고,학교 마치고 돌아오면서,교회 들러서 기도했다고 합니다.

그리고,저녁 먹고 나서,또 교회 가서 기도했다고 합니다.하루에 세 번씩 이렇게 기도하면서,가족들이 예수님 믿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는 것입니다.그래서,할머니 전도하고,어머니 전도하고,결국 온 가족이 모두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여러분!가난했던 어린이,아버지는 일찍 세상 떠났고,어머니는 무당에게 굿을 하는 가정에서 자랐던 어린이,비만 오면 판잣집 천정에서 비가 새어 들어오는 그런 환경에서 자란 어린이 정필도를 일으켜 세운 힘이 무엇이었습니까?하나님 말씀이었습니다.

미국 역대 대통령 중에 국민들 마음에 변함없이 남아있는 대통령은 링컨 대통령입니다. 10살 때,엄마가 죽었습니다.가난해서 오두막집에서 살았습니다.비가 오면 새는 집에서 살았습니다.그런데,엄마가 죽으면서 물려준 하나님 말씀 붙드니까,미국 사람들 마음에,대통령 하면,링컨을 기억하지 않습니까?

사람들이 링컨을 기억하는 이유는,하나님 말씀이 영원하기 때문입니다.링컨이 하나님 말씀을 붙드니까,하나님의 사람으로 영원히 기억되는 것입니다.하나님 말씀을 통해서,판잣집과 오두막집에서 힘들게 살던 어린이들이 위대한 하나님의 일꾼으로 쓰임 받게 되었습니다.말씀이 어린이들을 일으켜 세웁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고 살았던 링컨 대통령과 정필도 목사님,이들의 어린 시절의 특징이 있습니다.성령 체험하고,하나님 말씀을 다른 어떤 것들보다 사모하고,예배를 최고의 기쁨으로 삼았다는 것입니다.기도하는 어린이였습니다.예배를 절대로 빠지지 않는 어린이였습니다.전도하는 어린이였습니다.

오늘은 어린이 주일입니다.천성교회 교회학교 어린이들이 하나님 말씀을 통해서,언제나 일어날 수 있고,도전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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