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생활은 태도가 중요하다

“신앙생활은 태도가 중요하다!”

요즘 젊은 사람들이 원망이 많은 이유가 무엇일까요?항상 받아왔기에 당연히 줄 줄로 알고 있는데,안 주니까 원망하는 것입니다.그래서,나라도 그렇고,교회도 그렇고,가정도 그렇습니다.국민들,성도들,자녀들이 자꾸만 받는 것에 익숙하게 만들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이건 거지 훈련시키는 것과 같습니다.

거지 훈련시키면,거지 됩니다.주는 훈련시켜야지,자립할 수 있습니다.정신을 죽게 하는 시도는 결코 좋은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저는 이런 의미에서,성도들이 지나치게 물건값 깎는 것이 과연 좋을까?하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우리가 자본주의 사회 살아서 그런지,머 사러 가서,자꾸 깍고,깍고 하는 사람 있지요?

블랙 컨슈머라고 하는데요,이렇게 하면 몇 프로 싸게 살진 모르지만,정신은 다 잃게 될 것입니다. ‘내가 손해 안 본다!’이런 마인드만 있으면,남이 다 도둑 같고,다 사기를 치는 것 같고 그러거든요!그래서,자꾸 깎으려고 땡깡 부리는 이런 것,이건 정신을 다 썩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우리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입니까?하나님이 주신 것을 감사하고 찬송하는 것입니다.목회를 하면서 느끼는 것은,한번 없는 것을 보기 시작하는 사람은요,멀 갖다주어도,계속 없는 걸 보는 겁니다.

그래서,원망 불평만 한다는 것입니다.예를 들면,어떤 사람이 건강합니다.그래서, “참 건강이 좋으시군요!”이렇게 얘기하면, “예!감사하지요”이렇게 얘길 안 하고,뭐라고 하는지 아세요? “건강하면 뭐 합니까?돈이 없는데요!”이렇게 얘기합니다.

“예쁜데요“그러면“예쁘면 뭐 해요.돈이 없는데요.”이렇게 자꾸만 없는 것을 얘기한다는 것입니다.그럼 돈이 있잖아요?그래서, “돈이 많아서 좋겠네요?”그러면,또 뭐라고 하는지 아십니까? “돈만 있으면 뭐 해요?건강이 없는데요?있는 것을 안 봅니다.

있는 것은 당연한 거고,없는 것만 봅니다.돈도 있고,건강도 있으니 얼마나 좋아요?그러면 또 뭐라고 할까요?돈 있고,건강하면 뭐해요?자식들이 속 썩이는데요!여러분!하나님이 그들에게10가지, 20가지 필요한 것을 채워 준다면,뭐라고 해야 마땅할까요? “감사합니다!하나님”

그런데요,없는 것만 바라보는 사람은 뭐라고 하는지 아십니까? “나에게 많은 것이 있으면 뭘 해요?내 나이 너무 많은데요?너무 늙었는데요!”보십시오.멀 갖다주어도,원망한다는 것입니다.이것이 도덕적 해이입니다.태도가 썩은 것입니다.무엇보다 이것부터 고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바닥이라 하더라도,하나님이 한 가지,한 가지 채워 주시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하나님!감사합니다!모든 것의 주인 되신 하나님을 찬송합니다!우리가 승리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감사하고,찬송할 수 있는 태도가 중요합니다.모든 것 하나하나를 감사로 여길 줄 아는 사람은 아무리 바닥에서 기는 상황이라 하더라도,다시 일어나서 정상으로 올라갈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Similar Posts

  • 부활하신 예수님이 이런 표적을 보이셨네요!

    윌리엄 제임스가“종교체험의 다양성”이라고 하는 책을 썼습니다.그 책 속에서 성숙한 종교적 인격,그걸 가르쳐서‘성자성’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이걸 네 가지로 표현하는데요,첫째가 세상 일상적 이해관계에서 벗어나 보다 넓은 큰 삶을 비전으로 삼고 산다는 겁니다. 일상적인 이해관계,조금 더 벌면 어떻고 못 벌면 어때.잃으면 어떻고 얻으면 어때.오래 살면 어떻고 적게 살면 어때요?그게 중요하질 않아요.보다 넓고 크고 위대한 세상을 바라보며 사는 거죠. 둘째는,절대자인…

  • 하나님은 왜 전체를 보여주시지 않으실까?

    “하나님은 왜 전체를 보여주시지 않을까?” 말씀을 묵상하다가,가끔 질문합니다. “하나님은 왜 전체를 보여주시지 않을까?”이것에 대하여 성경은 명확히 답을 주고 있지는 않습니다.그런데,어느 날, ‘목사의 애환’이라는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한 마디로,목사에 대한 성도들의 생각이 다양하다는 글이었습니다.그 글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목사란 이래저래 욕먹는 사람이다.설교 길게 하면 성인군자 같다 욕한다.짧게 하면 준비 안 했다고 욕한다.목소리 높이면 야단친다 욕한다.작게 하면 못 알아듣겠다고…

  • 밤의 의미

    “밤의 의미” 신학적으로 볼 때, 밤은 의미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안식입니다. 우리는 밤에 잘 자야만 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밤은 안식, 휴식, 회복의 시간입니다. 밤은 분명히 나쁜 시간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밤을 주셔서 하나님의 사람들을 영적으로, 육체적으로 회복시켜 주십니다. 그러니까, 밤에는 무조건 자야 합니다. 밤에 잠을 자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깨는 것입니다. 밤은…

  • 내게로 돌아오라 COME BACK TO ME!

    “내게로 돌아오라(COME BACK TO ME!)” 하나님은 선지자 호세아로 하여금 말씀을 전하기에 앞서 결혼을 하되‘음란한 여자’를 취하여’음란한 자식’을 낳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하나님의 선지자가’음란한 여자’와 결혼하는 것 자체가 하나님의 계명에 어긋나는 것인데,더 큰 문제는 결혼 후에 터집니다. 호세아와 결혼한 이‘고멜’이라는 여인이 이스르엘,로루하마,로암미 이 세 자녀를 둔 후,다른 남자와 바람이 나서 남편과 자녀들을 버리고 집을 나가버립니다.그런데 하나님은 이런 고멜을 보상금을…

  • 배신감에 괴로울 때

    “배신감에 괴로울 때” 시편 150편 중에서, 시편 1, 2편이 서론이고, 시편 3편이 본론의 시작입니다. 시편 본론의 시작이 힘든 인생을 묘사하면서 시작합니다. 이런 거 보면 인생이 힘든 거죠? 고난이 인생이고, 가시밭길이 인생입니다. 시편 3편은 다윗의 시인데, 다윗이 매우 힘들었던 거 같습니다. 어둠과 침몰과 또 처절하고 절망적인 분위기가 있습니다. 뭐로 아는가 하면 1절과 2절 보면 ‘많다’라는 말을…

  • 보는 것으로 해석 말고, 하나님 말씀으로 해석하라!

    “보는 것으로 해석 말고,하나님 말씀으로 해석하라!” 믿음이 무엇입니까?고후5:7절 보시면,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아니함이로라”보는 것으로 하지 않는 것을 믿음이라고 합니다.믿음은 하나님 말씀으로 해석하는 것이지,보는 것으로 해석하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을 설명하는 예를 하나 들겠습니다.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 후에 사면초가 상황이 발생했습니다.앞은 홍해 바다가 막고 있고,양옆은 절벽이고,뒤는 애굽 군대가 추격해 오고 있었습니다.사방이 우겨 쌈을 당했습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