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지 말고 이겨내라!

“싸우지말고이겨내라!”

성도가살아간다는것은세상속에서산다는것을의미합니다.불신자들과섞여사는것이정상이라는것입니다.그런데,예수안믿는사람들은다마귀다!이런다든지,또어떤분은불신자들보고,지옥의불쏘시개지나간다!저들과떨어져살아야겠다고하는데,이건바른태도도아니고,가능한삶도아니고,또예수님께서원하시는삶도아닙니다.우리는불신자들과섞여서살아야합니다.예수님께서공생애3년동안불신자들과죄인들을엄청나게만나셨습니다.

그래서,눅7:34절보시면,예수님을죄인들의친구라고했습니다.제가인간적인측면에서,예수님을한번생각해보았습니다.예수님은참외로우셨겠구나!!제주관입니다.주님은성부와성령이함께하셔서,외롭지않으셨겠지만,인간적으로볼때,제대로알아주는사람들이적었다는것입니다.예수님을따르는제자들도엉뚱한소리하면서,예수님의마음을불편하게한일들이있습니다.예수님은하늘의일을말하는데,제자들은땅의기준으로생각하니까,대화가중단되기도했습니다.마음과마음이통해야외롭지않은데,함께다니는제자들조차주님의마음을헤아리기못하고,더외롭게만드는행동들도했습니다.

그런데요,예수믿는우리도비슷합니다.이게왜그런가하면,예수믿기전에는,우리도예수님잘몰랐지요?그런데,예수믿고나니까,예수님을제대로알게된것아닙니까?그러니까,우리는예수님을믿고있고,세상사람들은예수님을모르니까,예수믿는우리도예수님과같은대접을받을수있다는것입니다.불신부모님들이신앙을이해하지못하고,예수믿은자녀를핍박하기도합니다.예수믿는며느리를얻은불신시어머니가핍박을합니다.믿지않는학교친구들이식사기도한다고조롱을하기도합니다.학교에서싸움으로는대장인남학생한명이예수님을믿고회개하게되었습니다.하나님앞에서폭력은죄이고,약한자를괴롭히는것도해서는안되는것임을깊이꺠닫고,폭력써클대장자리도버리고,새로운삶을살게되었다고합니다.그런데,동료들이찾아아서시비를걸면서,주먹으로때리기도하고발로차기도하면서,‘예수믿는사람은원수도사랑한다지?’하면서놀렸다는것입니다.

이럴때어떻게해야할까요?“아!세상사는게힘들겠구나!예수믿지않았을때가편했는데….”이래야할까요?아니죠?예수믿어서수지맞았는데요!죄용서받고,지옥에서천국으로옮겨가게되었고,영생을받았고,천국을받았고,하나님의자녀도되었고,죽음의권세도이기게되었구요,성령을선물로받았구요!

그래서,우리가세상을감당할수있어야하겠습니다.불신자들이몰라준다고울화통터지고,막들이받고,싸우고할게아니라,이겨내면되는것입니다.불신자들이그리스도인들을보고틀렸다고조롱해도그렇지않습니다.그리스도인의삶은틀린것이아니라다른것입니다.신자와불신자의삶은다른것입니다.그래서,품어주고기다려주고,기도해주면서이겨내면된다는것입니다.모르니까그러는것입니다.싸우지말고이겨내기위해서,주님이보시는불신자관을2주에걸쳐서정리해드리도록하겠습니다.
(다음주계속)

Similar Posts

  • 감사하라고 명령한 이유

    “감사하라고 명령한 이유” 시편107편1절은“여호와께 감사하라”이렇게 시작을 합니다.이걸 읽을 때,당연히 이런 질문 하고 싶지 않으세요? ‘아니 감사가 명령으로 되나요?’그렇죠?감사하라고 명령해서,감사할 것 같으면 감사 못 할 사람이 없겠죠?또,사랑하라!이게 명령으로 될까요?사랑하라!명령만 해서 될 것 같으면,사랑 못 하는 사람이 없겠지요?젊은이들에게“야 너희 사랑해!”이렇게 명령해서 되면,다 결혼시키면 되지요?그런데,사랑이 명령으로 되나요?안 됩니다.감사가 명령으로 되나요?안 됩니다. 성경에서 나오는 명령과 순종을 이해하려면,철학자 사르트르가 말한“실존은…

  • 환란 중에도 즐거워한다

    “환란 중에도 즐거워한다!” 예수 믿으면 환난이 없을까요?그렇지 않습니다.환난은 있습니다.요셉이 순종하는데 환난이 있었지요?애굽의 노예 생활,보디발의 유혹 가운데 말씀을 지켰지만,감옥에 들어가지 않습니까?순종하기 때문에 당하는 고난이 있습니다.말씀대로 살겠다고 해서 받는 환난이 있습니다. 그런데,성도의 삶의 특징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이유가 무엇일까요?여러 가지가 있지만,그중 한 가지 중요한 이유는 하나님의 위로가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어떤 자매가 폭우 속에…

  • 생명을 만나야 살아난다

    “생명을 만나야 살아난다!” 요한일서가 기록된 시기는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후 육십 년 정도가 지난 시대였습니다.당시는 사도 요한을 제외한 신앙의 일 세대가 무대 뒤로 사라지고,젊은 세대가 신앙을 물려받은 시기였습니다.이들은 신앙을 간접적으로 체험한 세대였기 때문에 뜨거움이 없었습니다. 요한계시록에서는“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계2:4)라고 당시의 상황을 묘사합니다.처음 사랑을 잃어버린 세대는 하나님과 교제 즉‘코이노니아’ (Koinonia,사귐)로 다시 살아날 수…

  • 다음 세대를 깊이 생각합시다

    “다음 세대를 깊이 생각합시다” 예전에는 미국에 자녀들을 위해 이민 왔다고 이야기하는 분들을 많이 만나 보았습니다.그런데,이민 역사가 길어지면서 이제는2세들이 결혼을 하고 자녀를 갖는 시대가 되었습니다.어느 정도 세대 간의 변화와 열매를 볼 수 있는 시간이 된 것이지요.그런데,주위를 살펴보면,자녀를 위한 배려보다 자신의 대리만족을 위해 자녀를 기른 부모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지금도 한국은 여전히 그렇지만,미국에 이민 온 부모 세대의…

  • 각하! 이대로 지옥 가시겠습니까?

    “각하!이대로 지옥 가시겠습니까?” 담대하게 박정희 대통령을 전도하셨던 육군 대령 노병천 장로님이 저술한‘박정희,마지막 신앙고백’이란 책의 일부를 소개합니다. 1979년7월8일 내가 전라남도 강진에 있는 대대에서 소대장 생활을 열심히 하고 있던 어느 날 청와대에서 연락이 왔다.육군사관학교 생도 생활을 할 때는 가끔 들러 박 대통령을 만난 적이 있었지만 임관 후에는 처음이라 약간 서먹했다. 박 대통령이 문 앞까지 나와서 반갑게 맞아주었다…

  • 마른 뼈 같은 나를 사용하신 하나님

    “마른 뼈 같은 나를 사용하신 하나님!” 목사가 되어서 늘 암송하거나 묵상하는 성경 구절 중의 하나가 구약성경 겔37:10절입니다. “내가 그 명령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나서 일어나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 하나님 말씀을 증거하니까,마른 뼈에 생명의 성령의 바람이 불어서,마른 뼈에 살이 붙고,생기가 돌고,살아나서 큰 군대가 되는 환상을 본 에스겔 선지자는,하나님이 된다면 되는 것이다!는 확신을…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