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별명2`파라크레토스

“성령의별명2-파라크레토스”

성령의다른별명은파라크레토스입니다.파라라는말은옆이라는뜻이고,크레토스라는말은도와주는이라는의미입니다.그러므로파라크레토스는옆에와서도와주는분이라는뜻입니다.성령은옆에와서도와주는분입니다.성령을환영하고성령과함께살려고하는사람에게는언제나성령님이옆에오셔서도와주십니다.나보다능력많으신그분에게의지하며살아가는이에게는반드시그분의도움이있습니다.

미국의그레이스대령의부인이야기입니다.그녀는늘성령님을모시고의논하면서성령님과대화하면서살아가는경건한사람이었습니다. 1912년4월어느주일예배를마치고집으로돌아오는길이었습니다.성령님은갑자기불안한마음을주셨습니다.그녀는남편이걱정되어잠을이룰수가없었습니다.그래서무릎을꿇고기도했습니다.
<성령님!제남편이어떠한위험속에있기에이렇게제마음을불안하게하십니까?제남편을지켜주세요.제남편을불쌍히여겨주세요.제남편을….>기도하면할수록성령님은자꾸만더기도하라는내적증거를주셨습니다.그래서,그녀는새벽5시까지한잠도자지못하고계속기도하였습니다.새벽5시까지기도하고나니까마음에평안이찾아왔습니다.그래서그는마지막감사기도를드렸습니다.
<하나님,감사합니다>
그날그레이스대령은그유명한침몰한배타이타닉호를타고항해중이었습니다.그런데,배가빙산에부딪쳐가라앉았습니다.그레이스대령은한어린아이라도,한사람이라도더구하기위해갑판을이리저리뛰어다니며그들을구명보트에태웠습니다.그리고새벽에대령은배와함께침몰되어바다깊숙이내려갔습니다.아무리수영을잘해도올라올수없는상황이었는데,갑자기물결이확밀려와서대령을바다위로던졌습니다.바다위로떠오른대령의바로옆에뒤집혀진구명보트하나가있었습니다.그래서그가살았습니다.그가구명보트에올라탄그시간이바로새벽5시였던것입니다.아내의기도가남편을살린것입니다.

성령님은우리를옆에서도와주시는분이십니다.파라크레토스되신분이십니다.성령님께의지하십시오.그분은그분을의지하는이에게다가오셔서무엇이든지도와주시는분이십니다.

Similar Posts

  • 교회 일꾼이 갖추어야 할 자세 1

    “교회 일꾼이 갖추어야 할 자세1” 지금부터2천 년 전 춘추전국시대 진나라에서 쓰여진“여씨춘추”라는 유명한 책이 있습니다.다양한 분야에 걸쳐 편찬된 것이라 책의 분량이 두꺼운 책인데 우리말로도 번역되어 있습니다.이 책에 보면’팔관육험법(八觀六驗法)’이라 하여 사람을 뽑아 쓸 때는 여덟 가지를 살피라고 하였습니다. 1)잘나갈 때 어떤 사람을 존중하는가? 2)높은 자리에 있을 때 어떤 사람을 쓰는가? 3)부유할 때 어떤 사람을 돌보는가? 4)남의 말을…

  • 모정의 세월

    “모정의 세월”하면,가수 나훈아 씨가 부른 노래가 먼저 떠오릅니다. 동지섣달 긴긴밤이 짧기만 한 것은 근심으로 지새우는 어머님 마음 흰머리 잔주름이 늘어만 가시는데 한없이 이어지는 모정의 세월 아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이 일듯 어머님 가슴에는 물결만 높네! 헌신과 희생으로 점철된 어머니를 떠올리며 부를 때면,언제나 눈가에 눈물이 맺히게 됩니다.지금으로부터10여 년 전쯤에‘모정의 세월’이란 기사가 한국 신문에 올라왔습니다. 101세의 박옥랑(朴玉郞)할머니(광주시…

  • 적극적인 치유

    “적극적인 치유” 저는 교회 다니면서“상처받았다”라는 표현을 수없이 들어 왔습니다.사람은 누구나 죄악 된 성품을 가지고 살 수밖에 없기 때문에,우리가 말하는“상처”는 아주 복잡한 관계와 상황에서 언어와 행동으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진짜 상처가 될 말이나 상황도 있지요.무시당한 느낌,억울한 오해,기대할수록 커지는 실망,나와 아무 상관이 없는 일에 이상하게 얽힌 상황 등은 상처로 느껴질 것입니다. 그런데,어떤 상처라도 진정 예수 믿는 사람이라면 그 상처들을…

  • 오래 아파하는 게 사랑이다!

    “오래 아파하는 게 사랑이다!” 사람을 바라볼 때,부자든,가난한 자든,건강한 자든,병든 자든,많이 배운 사람이든,못 배운 사람이든,천국과 지옥이 있는 것도 모르고,이생이 전부인 줄 알고 사는 사람들 보고 아파하는 마음이 있습니까?구원의 길도 모르고,멸망의 길로 가는 사람들을 보면서,아파하는 마음이 있습니까? 죄와 죽음의 권세 아래 종노릇 하다가,지옥에 추락하게 될 사람들을 바라보면서,날마다 아픔을 느끼는 분이 하나님입니다.하나님의 이런 사랑을“롱서퍼링(long Suffering)” ‘오래 아파하는 사랑’이라고…

  • 무슨 힘을 의지하십니까?

    “무슨 힘을 의지하십니까?” 사람들은 힘을 추구합니다.그런데 그 힘이 과연 진짜 의지할 만한 힘인가 검토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우리가 돈의 힘을 의지하고 권력의 힘을 의지하고 지위,건강,이런 힘들을 의지합니다.그런데 내가 의지하는 그 힘이 진짜 인생의 가치를 세우는 힘인가 혹시 거품은 아닌가,안개는 아닌가 물어보아야 합니다. 삼손은 자기 힘을 의지했습니다.그러다가 망했습니다.진짜 힘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헤롯과 빌라도는 자기의 권력을 의지했습니다.나중에는 비참한 최후를…

  • 주는 나의 영광

    “주는 나의 영광” 여호와여 주는 나의 방패시요 나의 영광이시요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이시니이다 (시편3:3절) 시편 3편은 다윗의 시인데, 다윗이 매우 힘들었던 상황, 어둠과 침몰과 또 처절하고 절망적인 분위기가 있습니다. 아들 압살롬이 쿠데타를 일으켜서 배신했습니다. 옆에 있던 충성한다는 신하들도 배신했습니다. 또 백성들도 다윗에게 등을 돌렸습니다. 압살롬이 민심까지 훔쳤습니다. 이런 배신을 당했으니 얼마나 힘이 들까요? 이때 “회생…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