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별명1

“성령의별명1”

별명이<아가리>인학생이있었습니다.얼마나입을잘놀리는지아가리라고지었는데지금도30년이훨씬지난지금도만나니까그렇게아가리를잘놀리고있는것을보았습니다.그래서속으로별명은여전하구나하고느꼈습니다.성령의별명은무엇입니까?

성령의첫별명은<보혜사>입니다.
예수님께서는이땅에성령을이땅에보내주시겠다고하시면서이렇게말씀하셨습니다.“내가아버지께구하겠으니그가또다른보혜사를너희에게주사영원토록너희와함께있게하시리니저는진리의영이라세상은능히저를받지못하나니이는저를보지도못하고알지도못함이라그러나너희는저를아나니저는너희와함께거하심이요또너희속에계시겠음이라.내가너희를고아와같이버려두지아니하고너희에게로오리라.”(요14;16-18)

성령님의별명은보혜사입니다.보혜사가무엇입니까?글자그대로보호하여주시고은혜를주시고가르쳐주시는분이성령님이십니다.우리가성령을환영하고모시고의논하고같이살면성령님은우리안에거하시면서보호하여주시고은혜를주시고가르쳐주시는분이십니다.

어느장로님의이야기입니다.교회에서심한상처를받아서10년간이나교회를떠나타락한생활을하고있었습니다.어느날그는술집에서술을마시고있었습니다.그때옆에서점을보던쟁이가소리쳤습니다.“여기에예수믿는사람이있습니다.제발가주세요.점괘가안나옵니다”사람들이웃으면서말했습니다.“허허,술집에무슨예수쟁이가있겠나?그러나점쟁이는계속말했습니다.”아니오.여기에예수믿는사람이있습니다.그에게있는영이나를괴롭히고있습니다.어서나가주세요.“점쟁이는이렇게말하면서장로님을뚫어지게바라보았습니다.장로님은너무나민망하였습니다.장로가술집에앉아서술을마시는것이너무나부끄러웠습니다.그래서빨리술집에서뛰쳐나왔습니다.그리고큰나무밑으로갔습니다.나무를붙들고엉엉울면서말했습니다.”주님!내가주님을떠난지10년이나되었는데,우리주님께서는아직도내게서성령님을거두어가지않으셨군요.“그리고새롭게출발해서훌륭한장로님이되어충성하고있다는이야기를들었습니다.성령님은보혜사이십니다.

또이런이야기도있습니다.한사업가가사무실에서일을하고있었습니다.그런데갑자기장모님생각이났습니다.그래서그자리에서장모님을위해기도를했는데,자꾸만장모님에게달려가보고싶은마음이생겼습니다.급히자동차를타고장모님댁으로갔습니다.문은열려있는데,아무도없었습니다.아무리소리쳐불러도대답이없었습니다.그런데마음속에계신성령님은자꾸만냉장고를가르쳐주는것같았습니다.그래서,그는냉장고로다가가서문을열었습니다.장모님이그큰냉장고를청소하다가문이닫히는바람에거기에갇혀있었습니다.그냥두었으면얼어죽을뻔하였습니다.이처럼성령님과함께사는이들에게는항상보혜사의은혜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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