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과의만남 1

성령과의만남I
예수를믿은이후에이땅에서승리하기위해서는성령과의만남이있어야합니다.예수님께서도우리에게이땅에서승리하기위해서성령님을보내주셨습니다.그러므로신앙생활을한다고하는것은성령과동행하는삶이라고할수있습니다.그런데,예수믿는다고자연적으로성령과동행을잘하는것은아닙니다.성령과의만남,그분과의동행이잘이루어지기위해서는필요한게있습니다.
첫째,우리안에감추어진죄를청산해야합니다.
요한복음16장7절<그러하나내가너희에게실상을말하노니내가떠나가는것이너희에게유익이라내가떠나가지아니하면보혜사가너희에게로오시지아니할것이요가면내가그를너희에게로보내리니너희에게로보내리니8절그가와서죄에대하여,의에대하여,심판에대하여세상을책망하시리라>
성령의첫번째역할은우리의죄에대해서책망하십니다.성령이임재하시면죄를보여줍니다.그래서,이제까지내가죄라고느껴지지않았던것들에대한민감성이생깁니다.‘아!이게죄구나’하며아파한다는것입니다.죄가보이기시작한다는것입니다.그러면성령충만해지는것은무엇이냐?성령의임재가있을때성령께서우리에게보여주는죄를철저하게청산할때,성령충만함가운데거하게된다는것입니다.성령으로시작해서성령의소욕가운데순종했을때,회개의길로나갔을때성령충만함이임하게된다는것입니다.
회개의길은두가지길입니다.
첫번째단계는입술의고백을통해서죄를청산하는것입니다.
요한일서1장9절<만일우리가우리죄를자백하면저는미쁘시고의로우사우리죄를사하시며모든불의에서우리를깨끗케하실것이요>
성령께서우리죄악들을깨닫게만드시면가장먼저해야할것은입술의고백을통해서철저하게죄를토설하는것이라는것이필요합니다.
두번째단계는삶으로써의죄를청산하는것입니다.
삭개오의예를들수있는데
누가복음19장8절<삭개오가서서주께여짜오되주여보시옵소서내소유의절반을가난한자들에게주겠사오며만일뉘것을토색한일이있으면사배나갚겠나이다>
삭개오가변화되고난다음그의회개는삶으로써증명이되었다는것입니다.그럴때풍성한열매,실제적인열매를거둘수있습니다.
하나님께서성령가운데우리에게능력을주셨을때말씀대로순종하는,회개의삶을실지로살아버리면능력이우리가운데드러나기시작합니다.그리고가속이붙기시작합니다.‘아!변화라는게이런거구나’,‘성령께서내게주시는능력이이런거구나’,‘회개의삶이이런거구나’라는가속이붙습니다.

Similar Posts

  • 마른 뼈 같은 나를 사용하신 하나님

    “마른 뼈 같은 나를 사용하신 하나님!” 목사가 되어서 늘 암송하거나 묵상하는 성경 구절 중의 하나가 구약성경 겔37:10절입니다. “내가 그 명령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나서 일어나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 하나님 말씀을 증거하니까,마른 뼈에 생명의 성령의 바람이 불어서,마른 뼈에 살이 붙고,생기가 돌고,살아나서 큰 군대가 되는 환상을 본 에스겔 선지자는,하나님이 된다면 되는 것이다!는 확신을…

  • 계속기도는 문제를 점점 작아지게 만든다

    “계속기도는 문제를 점점 작아지게 만든다!” 시77편은“낙심한 크리스천의 기도”입니다.어떤 문제인지는 모릅니다. “돈 문제,건강 문제,자녀 문제,관계 문제….”누구에게나“낙심은 옵니다.그런데,크리스천이 세상과 다른 점은 기도라는 돌파구가 있다는 것입니다. 시편77편1~9절의 앞부분에서는“나”라는 일인칭이20번 나옵니다. 그러다가10~20절의 뒷부분에서는“하나님”이16번 나옵니다.이게 무슨 의미일까요?기도를 통해서“자기 연민”에서“하나님을 바라봄”으로 바뀐 것입니다. 낙심이 올 때,분석하지 말고,생각하지 말고,그냥 기도하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응답”입니다.아이가 웁니다.이유는 모릅니다. “아프거나,배고프거나,불편한 일”이 생겼을 것입니다.아이는 그냥 울면 됩니다.아이에게는“엄마가…

  • “인생에는 항상 풍랑이 있다!”

    “인생에는항상풍랑이있다!” 인생에는예기치못한혼란이있습니다.예를들면,한사람이실직을당하면,한사람의문제가아니라,온가족이피해를받게됩니다.예상할수없는일들이겹칩니다.그러므로인생은예상되는방향으로가는것은아니라는것을미리계산에넣고,오히려이러한시험을통해하나님에게더욱가까이다가가야하겠습니다. 미국백인교회에부목사님으로취임한한인목사님이있었습니다.월요일교회에출근해서비밀번호를잘못눌렀다고합니다.경보음이울려서경찰이출동하여수갑을채웠다고합니다.도둑으로안거죠!경찰에게목사라고하였지만,믿지않아수감되었다고합니다.나중에풀려났지만,벌금을냈다고합니다.은혜롭게첫출근해서이런일을당할줄상상도못했다는것입니다.이렇게인생은예상하지못하는경험을하게되지만,이것은하나님의심판이아니라하나님이우리를시험하는것으로그경험을통해하나님에게더다가가야하겠습니다.그러므로인생에풍랑이오면“지속적으로노를저으면”됩니다. (막6:48)절보시면,“바람이거스르므로제자들이힘겹게노젓는것을보시고”라고기록되어있습니다.제자들은계속노를저었습니다.즉,고난과어려움이있어도“나의구속주가살아계시니”라는믿음을가지고하나님이나에게허락하신길을향해,계속노저어서나아가야한다는것입니다-신앙인은요,숨는것이아니라고난을경험할때앞으로나아가야하는존재입니다. 우리가계속해서노를젓기만하면되는이유는무엇일까요?고난가운데있는우리를예수님은알고계시기때문입니다.노젓는것을보셨습니다.고난가운데있을때,예수님은우리에게“I know”라고속삭여주십니다.그러므로힘들어도우리는계속“노를저어야하겠습니다.우리는힘들때도계속일하고있는지를보여주어야합니다.포기하지말라는것입니다. 지하철안에서물건파는판매원이있었다고합니다.이사람이여러분!“제가뭘파시는지아십니까?”라고하는데도,아무도쳐다보지않았다고합니다.그러자,“플라스틱에털달린거팝니다”라고말하니까,몇사람이쳐다보았다고합니다.그다음에는“이게국산일까요?외국제품일까요?”라고말하고,그다음에는“중국산입니다.아주싸게살수있습니다”라고말하고,그다음에는“제가오늘팔수있을까요?없을까요?”라고질문하고,마지막으로“제가오늘못팔면어떻게될까요?”라고질문하니많은사람이쳐다보았다고합니다.그리고,그판매원이이렇게말했다고합니다“저는절대포기하지않습니다.왜냐면다음칸이있으니까요.” 여러분!우리인생도절대포기하면안되겠습니다.우리인생에도분명히“다음칸”이있습니다.하나님은우리와항상함께계시고,기회를주실것이고,또힘을공급해주신다는것을기억하고,기도하면서기다리면승리하는인생을살수있게될것입니다.

  • “내가 왜 너를 천국에 들여보내야 하지?”

    “내가왜너를천국에들여보내야하지?” “요1:23가로되나는선지자이사야의말과같이주의길을곧게하라고광야에서외치는자의소리로라하니라“ 세례요한에게사람들이와서”당신은누구요?”라고묻자뭐라고대답합니까?“나는괜찮은성도다.나는엄마뱃속에서부터성령충만했다.우리집은제사장가문이다.“이렇게말하지않았습니다.나는소리입니다.말씀이신예수님은소리있기전에이미계셨습니다.나는그말씀을증거하는소리입니다.자신을낮추고있습니다.외치는소리는한번나왔다가사라지죠?요즘에,돼먹지못한목회자들이등장해서자신의이름을드러내고교세를넓히려고합니다.성경을제대로배우지못해서그렇습니다.요한의외침을들어야합니다.주의종들이나,교회일꾼들은꼭기억해야할말씀이라고생각합니다. 베드로도요한과같은자세를취했습니다.행3장에서앉은뱅이를고치자인기가올라갔습니다.자꾸베드로를주목하자뭐라고하지요? “행3:12베드로가이것을보고백성에게말하되이스라엘사람들아이일을왜기이히여기느냐우리개인의권능과경건으로이사람을걷게한것처럼왜우리를주목하느냐”내가한것이아니고예수님의이름을믿자능력이임했다는것입니다.우리가매일매일확인할일이있습니다.천국문앞에서서들어갈차례를기다리고서있는데,예수님이오셔서묻습니다.“내가왜너를천국으로들여보내야하지?묻습니다.뭐라고대답하시겠습니까?제가전도도많이하고,교회봉사도많이하고,선교지에도여러번갔었습니다!!이러시겠습니까?그것같고될까요? “예수님내팔을잘라보세요.내몸엔예수님의피가흐르고있습니다.내마음을열어보세요.예수님의피가나에게뿌려져있습니다.”이렇게대답하는게맞습니다.예수님의피가저를살렸습니다.예수님의피가능력이었고,예수님의이름이능력임을믿고살다가여기까지왔습니다!이렇게고백하는것외에할말이없어야합니다. 그러므로,이땅의교회가강해지려면요,나는사라지고예수의이름이높임을받아야합니다.교회의능력의원천은예수이름외에없습니다.예를들면,우리교회반주하는김유진자매가대단한바이올리니스트지요?그래서,바이올린독주회를했는데,다일어나손뼉칩니다.그러고서청중들이하는말이”야역시바이올린은스트라디바리우스가최고야!”하면바이올리니스트를욕하는것이죠?교회도마찬가지입니다.야,저교회는주차장이훌륭해,성가대가수준급이야,건물이너무멋있어하면,예수님욕보이는것입니다.교회하면예수이름이먼저떠올라야정상아닙니까? 세례요한의설교는짧고단순했습니다.당신들에게예수님이오셨는데,그분이왜오셨는지아느냐는것입니다.세상죄를지고가는하나님의어린양으로오셨다는것입니다.세상죄를지고가는어린양을붙들어야살수있다는것입니다.오직예수의신앙을갖고사시기바랍니다.

  • 울어도 못하네

    “울어도 못하네!” 존스 비치에 청소년들과 놀러 갔다가, 그때 당시엔 수영을 못했는데, 한 남학생 따라 깊은 곳에 들어갔다가 익사할 뻔한 적이 있습니다. 깊은 물에 빠져서 위험에 처해 있을 때, 울면 살 수 있을까요? 울다가 지쳐서 죽습니다. 울어도 못 삽니다. 힘쓰면 살 수 있을까요? 수영을 못하면서, 힘을 쓰면, 더 허우적대다가, 빨리 물속에 가라앉습니다. 힘써도 안 됩니다. 그러면,…

  • 성도가 변해야 교회가 부흥한다III

    “성도가 변해야 교회가 부흥한다III- 예수님을 거리두고 따르지 말라” 예수님이 코로나도 아니신데, 거리를 두고 따르는 이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여러분! 니고데모는요, 예수님을 따르기는 따랐지만, 일정한 거리를 두고 따랐습니다. 이 점이 현대 교인과 닮았습니다. 달은 지구에 가까이 오지도 않고, 멀리 가지도 않고 항상 지구 주위를 돕니다. 주위를 돈다고 해서 위성이라고 합니다. 니고데모는 예수님께 가까이 가지도 못하고 늘…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