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를 보면 하나님 사랑이 보인다!”

“십자가를보면하나님사랑이보인다!”

탈북자청년과성경을공부한적이있습니다.공산주의가나쁜이유는,사람의영혼을파괴하기때문입니다.정죄하게만들고,비판하게만들어서,자신을무가치하게여기게만들기때문입니다.그래서인지,하나님과하나님사랑을가르쳐주어도쉽게받아들이지못합니다.그런데,하나님이사랑하신다는것을믿게되고나면,감동합니다.‘당신은사랑받기위해태어난사람“찬양을가르쳐주면,지칠줄모르고부릅니다.

제게도이런감동이있었습니다.십자가를통해서,하나님이나를얼마나사랑하셨는지깨달았기때문입니다.하나님이사랑하신다고해도,감이오지않았었는데,십자가를공부하면서주체할수없는감동이밀려왔습니다.어떤사람이누굴사랑하고있다!하는것을볼려면,뭘보면알수있을까요?그사람을위해서희생하는것을보면알수있습니다.저는십자가를통해서하나님께서독생자를인간으로보내셨다는것이얼마나큰희생인지알게되었습니다.하나님께서인간으로오셔서,여자몸에나시고,기저귀도차시고,마리아와요셉에게엄마,아빠라고불러야되고,또엄마/아빠라는소리를들어야되구요.이거,하나님편에서는모욕아닙니까?전지전능한모습도버려야하구요,팔레스틴조그만마을에태어나셔야하고,이건엄청난희생입니다.거기다가,십자가를지신예수님이어떤치욕과모욕을당하셨습니까?하나님이아무리사랑한다고해도믿지않으니까,내아들을이렇게낮추고,이렇게모욕을받도록하고,이렇게희생을해서라도,나하나님이신두현너를사랑한다!는것이느껴지게되었습니다.십자가를깨닫고나서는“제가하나님사랑을더느끼게해주세요!이런기도를할수없게되었습니다.하나님이이이상어떻게더하나님사랑을보일수있겠습니까?저는십자가를통해서,제가하나님의사랑의대상이라는것에늘감동이구요,설교준비하다가도울컥울컥합니다.지금도‘당신은사랑받기위해태어난사람’복음성가를부르라면, 100번, 200번도부를것같습니다.

당신은사랑받기위해태어난사람,당신의삶속에서그사랑받고있지요.태초부터시작된하나님의사랑은,우리의만남을통해열매를맺고당신이이세상에존재함으로인해,우리에게얼마나큰기쁨이되는지당신은사랑받기위해태어난사람,지금도그사랑받고있지요

Similar Posts

  • 싸우지 말고 이겨내라!

    “싸우지말고이겨내라!” 성도가살아간다는것은세상속에서산다는것을의미합니다.불신자들과섞여사는것이정상이라는것입니다.그런데,예수안믿는사람들은다마귀다!이런다든지,또어떤분은불신자들보고,지옥의불쏘시개지나간다!저들과떨어져살아야겠다고하는데,이건바른태도도아니고,가능한삶도아니고,또예수님께서원하시는삶도아닙니다.우리는불신자들과섞여서살아야합니다.예수님께서공생애3년동안불신자들과죄인들을엄청나게만나셨습니다. 그래서,눅7:34절보시면,예수님을죄인들의친구라고했습니다.제가인간적인측면에서,예수님을한번생각해보았습니다.예수님은참외로우셨겠구나!!제주관입니다.주님은성부와성령이함께하셔서,외롭지않으셨겠지만,인간적으로볼때,제대로알아주는사람들이적었다는것입니다.예수님을따르는제자들도엉뚱한소리하면서,예수님의마음을불편하게한일들이있습니다.예수님은하늘의일을말하는데,제자들은땅의기준으로생각하니까,대화가중단되기도했습니다.마음과마음이통해야외롭지않은데,함께다니는제자들조차주님의마음을헤아리기못하고,더외롭게만드는행동들도했습니다. 그런데요,예수믿는우리도비슷합니다.이게왜그런가하면,예수믿기전에는,우리도예수님잘몰랐지요?그런데,예수믿고나니까,예수님을제대로알게된것아닙니까?그러니까,우리는예수님을믿고있고,세상사람들은예수님을모르니까,예수믿는우리도예수님과같은대접을받을수있다는것입니다.불신부모님들이신앙을이해하지못하고,예수믿은자녀를핍박하기도합니다.예수믿는며느리를얻은불신시어머니가핍박을합니다.믿지않는학교친구들이식사기도한다고조롱을하기도합니다.학교에서싸움으로는대장인남학생한명이예수님을믿고회개하게되었습니다.하나님앞에서폭력은죄이고,약한자를괴롭히는것도해서는안되는것임을깊이꺠닫고,폭력써클대장자리도버리고,새로운삶을살게되었다고합니다.그런데,동료들이찾아아서시비를걸면서,주먹으로때리기도하고발로차기도하면서,‘예수믿는사람은원수도사랑한다지?’하면서놀렸다는것입니다. 이럴때어떻게해야할까요?“아!세상사는게힘들겠구나!예수믿지않았을때가편했는데….”이래야할까요?아니죠?예수믿어서수지맞았는데요!죄용서받고,지옥에서천국으로옮겨가게되었고,영생을받았고,천국을받았고,하나님의자녀도되었고,죽음의권세도이기게되었구요,성령을선물로받았구요! 그래서,우리가세상을감당할수있어야하겠습니다.불신자들이몰라준다고울화통터지고,막들이받고,싸우고할게아니라,이겨내면되는것입니다.불신자들이그리스도인들을보고틀렸다고조롱해도그렇지않습니다.그리스도인의삶은틀린것이아니라다른것입니다.신자와불신자의삶은다른것입니다.그래서,품어주고기다려주고,기도해주면서이겨내면된다는것입니다.모르니까그러는것입니다.싸우지말고이겨내기위해서,주님이보시는불신자관을2주에걸쳐서정리해드리도록하겠습니다. (다음주계속)

  • 하나님의 형상 회복이 절실한 시대

    “하나님의 형상 회복이 절실한 시대” 2008년에 숭례문 화재 사건이 있었고, 5년 만에 복원했습니다.어떻게5년 만에 원래 모습으로 복원될 수 있었을까요? “도면”이 존재했기 때문입니다. 1961~1963년 보수공사 기록을 뒤지니까,최영완이란 사람이 보수공사 기록(도면)보관하고 있어서,이를 근거로 숭례문 복원이 가능하였다고 합니다.이같이,망가져도,이러한 기록(설계도)이 있으면 복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최근에 뉴욕에서,텍사스에서 연쇄 총격 사건이 있었는데,범인의 나이가18세였습니다.미래를 꿈꾸고,나라와 민족을 위해 위대한 시민이 되기 위해…

  • “예수님을 감동시키는 사람”

    “예수님을감동시키는사람” 눅21:11“곳곳에큰지진과기근과전염병이있겠고또무서운일과하늘로부터큰징조들이있으리라” 누가복음21장은예수님의재림직전에나타나는현상을언급하는데,전염병이있을것이라고합니다.코로나바이러스전세계적이죠?원래이런바이러스는종과종사이는전염되지않았습니다.그런데,이게낙타에있는것이인간에게옮겨져서메르스,그리고,코로나도뭐동물에서왔다고하지요?주님재림때가되면,이런말도안되는일들이막벌어지기시작한다는것입니다.바이러스사태를무조건영적으로만보지는않습니다.의학자들,과학자들은백신도개발해야되고,치료제도개발해야됩니다.곧있으면나올것입니다.그러나,세상사람들이말하는의학적인접근,과학적인접근만가지고는충분하지가않습니다.성경을보면,전염병이창궐했을때는반드시죄하고연관이있었습니다.예를들면,민수기25장에나오는바알브올사건입니다.이방인과행음하고,우상숭배하다가,전염병으로2만4천명이죽었습니다.이전염병언제끝났습니까?제사장비느하스가일어나서그죄문제를해결하고처리했을때끝났습니다.그래서,종말의때를사는그리스도인들은잊지말아야할것이,전염병은죄와연관이있구나!이사회가,국가가짓는죄가무엇인가?깨닫고대신회개기도하는것입니다.또우리교회가지은죄가무엇인가?하나님앞에철저히자복하고하나님앞에무릎꾾을수있어야하겠습니다. 죄에대해서는철저하게회개하고,싸우는자세가필요하고,그리고,교회와이웃에대해서는예수님을감동시킬정도로희생하는인생을사는것이중요합니다.성경을보면감동적인장면들이소개가되는데요!마태복음8장,백부장이병든종을고치기위해서예수님께나오는장면이있습니다.종이아프니까,주인이이렇게열심내는것쉬운일아닙니다.감동적이죠?그래서,예수님앞에와서,‘집에종이몹시괴로워합니다!눈뜨고못보겠습니다!마음이아픕니다!’그러니까,예수님이“내가가서고쳐주리라!’그랬더니백부장이‘제집에오는것을감당치못하겠습니다!말씀만하시면낫겠습니다.’저도부하들에게명령만내리면오고가고하니까,예수님도하나님이니까,병에대해서명령만하시면나을것같습니다!’그때예수님이감동하시죠?“이만한믿음이없도다!”이렇게예수님을감동시키는인생을사는것이중요하다는것입니다. 그러므로,말세때는어떻게살아야하는가?전염병이창궐할때,사회와국가와이시대가짖고있는죄가무엇인가알고,대신해서회개하고,눈물로통곡하면서하나님께용서를구하는것입니다.또한가지는주님을감동시키는희생을하면서사는것입니다.천성가족은말세시대에,세상에서나가서헛된것추구하지말고,하나님을감동시키는신실한일꾼으로사시기를바랍니다.

  • “내가 보혜사!”라고 주장하는 이단을 경계하라

    “내가 보혜사!”라고 주장하는 이단을 경계하라 요14:16절을 보면,예수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라고 합니다. 성령을 보혜사라고 했습니다.보혜사는 헬라어로“파라클레토스”라고 합니다.그 뜻은”옆에서 도와주시는 분”이라는 뜻입니다. “파라”가“옆”이라는 뜻입니다. “옆에서 도와주는 분”이니까,성령을 위로자,변호사라고 번역을 했습니다. 요14:16절에서 가장 주의 깊게 읽어야 하는 구절은“또 다른 보혜사”입니다. “다르다”라는 단어는 헬라어로 두…

  • 떠날 준비하고 가볍게 살라

    “떠날 준비하고 가볍게 살라” 천상병 시인의 귀천이란 시가 있습니다.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새벽 빛 와 닿으면 쓰러지는 이슬 더불어 손에 손잡고.나 하늘로 돌아가리라.노을빛 함께 단둘이서 기슭에서 놀다가 구름 손짓하면은.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이 부분 저는 좋아하는 부분인데요)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가서,아름다웠다고 말하리라……” 시를 감상하면서 느끼는 것이 무엇입니까?돌아간다!우리 인생은,집을 떠나는 것이 아니라,집으로 돌아가는 것이죠?나 하늘로 돌아가리라.이 땅에…

  • 내가 죽고 예수로 살면 두려울게 없다

    “내가 죽고 예수로 살면 두려울게 없다!” “그의 아들에게 입 맞추라”(시2:12) 는 말씀이 있는데 이게 무슨 뜻일까요? 이게 우리 한국 사람에겐 정서에 안 닿지만 이게 쉽게 설명하면, 예수님께 가까이 가라는 뜻입니다. 구약에서 입 맞추라 그러는데, 이게 신약에 오면 뭐가 될까요? 갈2:20절 말씀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내 안에…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