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마음

​일제 강점기의 이홍렬이라는 청년…
그는 음악공부를 위해 일본으로 갔습니다.
그러나 피아노가 없으면 음악공부를 할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어머니께 편지를 썼습니다.
“어머니 피아노가 없으니 음악공부를 할수 없어요. 음악에는 피아노가 필수임을
뒤늦게 알았습니다.소자는 공부를 이만접고 귀국하려고 합니다.”
한편 어머니는 혼자의 몸으로 아들 뒷바라지를 하느라고 빚만 고스란히
남았습니다.
하지만 산이란 산을 모조리 뒤져 솔방울을 긁어 모았습니다.
그리고 솔방울을 팔아 거금 400원을 만들어 아들에게 보냈습니다.
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그돈으로 피아노를 구입,그래서 제일 처음으로 작곡한
노래가 ‘어머니의 마음’입니다.
​낳으실 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기를 제 밤낮으로 애쓰는 마음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 뉘시며
손발이 다 닳도록 고생하시네
하늘아래 그 무엇이 넓다 하리요
어머님의 희생은 가이 없어라.

Similar Posts

  • 신앙의 눈이 생기면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의 베풀어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시8:3)” 일반적으로 태양, 달, 별, 높은 산, 깊은 골짜기를 볼 때의 반응을 보면 일반적인 사람들의 반응과 신자, 믿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반응이 다릅니다. 일반적인 사람들은 놀라운 자연을 바라보면서 경외심을 갖게 되고 또 신격화시키는 그런 마음을 갖게 됩니다. 그래서 이방 사람들 한번 보십시오. 태양을 바라보면서 태양신이…

  • 주일 학교 교육에 목숨을 걸어야 하는 이유!

    “주일 학교 교육에 목숨을 걸어야 하는 이유!” 유치원에 다니는 여자아이가 집에 와서 엄마에게 물었다고 합니다. “엄마,남자친구가 있고,여자 친구가 있는데,나는 누구하고 결혼해야 해?남자친구하고 결혼도 하고,여자 친구하고도 결혼하면 되는 거지?”이렇게 물었다고 합니다. 신앙심이 돈독한 엄마는“얘야!창조주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으니까,너는 남자하고 결혼해야 한단다!”이렇게 교육했다고 합니다.요즘에 한국에서 차별 금지법과 동성애 확대법에 반대하는 기독교 각 교단의 연대 활동이 많아지고 있는…

  • 나도 아버지처럼 살고 싶어요! (자녀의 고백)

    “나는 아버지처럼 살고 싶어요! (어느 자녀의 고백)” 왕상18장에 나오는 오바댜는 편안함을 거부하는 전천후 신앙인의 삶을 살았습니다.사람들이 겉으로 볼 때는, ‘오바댜는 현실과 타협하고 믿음을 버린 사람’같이 보일 것입니다. “어떻게 악한 아합왕 밑에서 일하며 살 수 있느냐?”이런 비난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사람같이 보입니다.그런데,성경은 뭐라고 합니까? “여호와를 지극히 경외하는 자라!”성경에서 믿음의 사람을 보통 표현할 때, “여호와를 경외하는…

  • 성령의 별명1

    “성령의별명1” 별명이인학생이있었습니다.얼마나입을잘놀리는지아가리라고지었는데지금도30년이훨씬지난지금도만나니까그렇게아가리를잘놀리고있는것을보았습니다.그래서속으로별명은여전하구나하고느꼈습니다.성령의별명은무엇입니까? 성령의첫별명은입니다. 예수님께서는이땅에성령을이땅에보내주시겠다고하시면서이렇게말씀하셨습니다.“내가아버지께구하겠으니그가또다른보혜사를너희에게주사영원토록너희와함께있게하시리니저는진리의영이라세상은능히저를받지못하나니이는저를보지도못하고알지도못함이라그러나너희는저를아나니저는너희와함께거하심이요또너희속에계시겠음이라.내가너희를고아와같이버려두지아니하고너희에게로오리라.”(요14;16-18) 성령님의별명은보혜사입니다.보혜사가무엇입니까?글자그대로보호하여주시고은혜를주시고가르쳐주시는분이성령님이십니다.우리가성령을환영하고모시고의논하고같이살면성령님은우리안에거하시면서보호하여주시고은혜를주시고가르쳐주시는분이십니다. 어느장로님의이야기입니다.교회에서심한상처를받아서10년간이나교회를떠나타락한생활을하고있었습니다.어느날그는술집에서술을마시고있었습니다.그때옆에서점을보던쟁이가소리쳤습니다.“여기에예수믿는사람이있습니다.제발가주세요.점괘가안나옵니다”사람들이웃으면서말했습니다.“허허,술집에무슨예수쟁이가있겠나?그러나점쟁이는계속말했습니다.”아니오.여기에예수믿는사람이있습니다.그에게있는영이나를괴롭히고있습니다.어서나가주세요.“점쟁이는이렇게말하면서장로님을뚫어지게바라보았습니다.장로님은너무나민망하였습니다.장로가술집에앉아서술을마시는것이너무나부끄러웠습니다.그래서빨리술집에서뛰쳐나왔습니다.그리고큰나무밑으로갔습니다.나무를붙들고엉엉울면서말했습니다.”주님!내가주님을떠난지10년이나되었는데,우리주님께서는아직도내게서성령님을거두어가지않으셨군요.“그리고새롭게출발해서훌륭한장로님이되어충성하고있다는이야기를들었습니다.성령님은보혜사이십니다. 또이런이야기도있습니다.한사업가가사무실에서일을하고있었습니다.그런데갑자기장모님생각이났습니다.그래서그자리에서장모님을위해기도를했는데,자꾸만장모님에게달려가보고싶은마음이생겼습니다.급히자동차를타고장모님댁으로갔습니다.문은열려있는데,아무도없었습니다.아무리소리쳐불러도대답이없었습니다.그런데마음속에계신성령님은자꾸만냉장고를가르쳐주는것같았습니다.그래서,그는냉장고로다가가서문을열었습니다.장모님이그큰냉장고를청소하다가문이닫히는바람에거기에갇혀있었습니다.그냥두었으면얼어죽을뻔하였습니다.이처럼성령님과함께사는이들에게는항상보혜사의은혜가있습니다.

  • 예배가 살면 기쁨이 가득하다

    “예배가 살면 기쁨이 가득하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계19:7)” 계19장은 할렐루야 장이라고 부르기도 하고,어린양의 혼인 잔치 장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계18장까지 모든 심판이 다 끝이 났습니다.무엇이 남습니까?예배입니다.끝은 과정에 영향을 미칩니다.성도의 최종 목적은 어린양의 혼인 잔치,즉 참된 예배에 참여하는 것입니다.그러므로,이 땅에서의 일상의 삶이 어린양의 혼인 잔치가 임하는 삶을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참된 예배의 기쁨을 누리면서 살다가,어린양의 혼인…

  • 은혜는 인격 변화로 드러납니다

    “은혜는 인격 변화로 드러납니다!” 사도행전21장부터26장까지의 내용은 사도 바울이6번의 재판을 받는 내용을 기록하고 있는데,모든 재판의 과정에서 바울의 분노나 무례함 같은 것을 전혀 볼 수가 없습니다.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을까요?바울이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사람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한국 교회의 많은 성도 중에는,은혜받았다는 말을 좋아합니다.그리고,은혜받았다는 말을 내가 능력을 받았다는 말과 일치하는 것으로 많이 생각합니다.그래서,머 은혜를 받으면 병자를 고치고,귀신을 쫓아내는 이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