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의 힘을 믿으라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33:3)

직장에서 퇴출을 당하고 가출과 자살을 기도하려 했던 한 직장인이 아내의 권유로
기도 하면서 분노와 원망이 사라지고 작은 호텔을 인수하여 일을 시작하면서
엄청난 성공을 이루었다.
그사람이 홀리데이 인 호텔의 창업자인 케몬스 윌슨(K.Wilson) 이다.
우리 성도는 기도의 힘을 믿어야 한다.
돈과 지식과 권력의 힘을 알면서 영적인 힘을 알지 못하는 어리석음에 빠지지
말아야 한다.
히스기야는 앗수르 군대가 예루살렘을 포위 했을때 처음에는 육신의 방법을 찾았다.
협상도 했고 금과 은으로 마음을 돌이켜 보기도 하고 애굽에 원병도 요청했지만
다 실패한다.
결국 그는 성전에 기도하게 될때 하나님의 기적을 경험하게 되었다.
오늘 본문은 하나님의 신탁을 받은 예레미야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할것을 명령한다.
하나님 앞에 기도 할때 일을 행하는 여호와, 그것을 지어 성취하는 여호와께서 놀라운
기적의 약속을 주시고 마침내 그것을 성취한다는 것이다.
그 기적은 33:6절에서 치유의 역사를 7절에서는 포로에서 해방을 8절에서는
모든 죄악을 용서하고 9절에는 과거의 영광보다 더 찬란한 국가로 회복시켜
준다고 했다.
오늘 우리가 기도할때 그 기도를 받으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기도하므로
치유와 회복과 영광을 경험하는 복된 하루 복된 한주가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 에녹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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