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번역하다 예수와 이야기한 중국인

​어느 선교사가 복음서를 중국어로 번역하기 위해 중국인 학자 두사람을
고용했다.
예정대로 작업이 완료되어 그들은 번역문을 선교사에게 넘겨주며 말했다.
“우리는 이제 기독교인이 되었습니다.
중국의 고전들은 공부할수록 모호했으나 복음서는 오래 읽으면 읽을수록
더욱 명료해지고 알기가 쉽습니다.
마침내 우리는 예수께서 우리와 이야기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분이 과연 그들과 함께 이야기 하셨을까요?
물론이다.
1.성경말씀은 하늘의 소식을 전하는 편지이다.(잠25:25)
2.성경말씀은 어두운 인생길을 인도하는 등불이다.(시119:105)
3.성경은 심령을 비춰주는 빛이다.(약1:23,24)
4.성경은 생명을 주는 말씀이다.(요20:31)
5.성경은 영원불변한 진리이다.(벧전1:25)

Similar Posts

  • 교회 일꾼이 갖추어야 할 자세 1

    “교회 일꾼이 갖추어야 할 자세1” 지금부터2천 년 전 춘추전국시대 진나라에서 쓰여진“여씨춘추”라는 유명한 책이 있습니다.다양한 분야에 걸쳐 편찬된 것이라 책의 분량이 두꺼운 책인데 우리말로도 번역되어 있습니다.이 책에 보면’팔관육험법(八觀六驗法)’이라 하여 사람을 뽑아 쓸 때는 여덟 가지를 살피라고 하였습니다. 1)잘나갈 때 어떤 사람을 존중하는가? 2)높은 자리에 있을 때 어떤 사람을 쓰는가? 3)부유할 때 어떤 사람을 돌보는가? 4)남의 말을…

  • 보는 것으로 해석 말고, 하나님 말씀으로 해석하라!

    “보는 것으로 해석 말고,하나님 말씀으로 해석하라!” 믿음이 무엇입니까?고후5:7절 보시면,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아니함이로라”보는 것으로 하지 않는 것을 믿음이라고 합니다.믿음은 하나님 말씀으로 해석하는 것이지,보는 것으로 해석하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을 설명하는 예를 하나 들겠습니다.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 후에 사면초가 상황이 발생했습니다.앞은 홍해 바다가 막고 있고,양옆은 절벽이고,뒤는 애굽 군대가 추격해 오고 있었습니다.사방이 우겨 쌈을 당했습니다….

  • 나도 아버지처럼 살고 싶어요! (자녀의 고백)

    “나는 아버지처럼 살고 싶어요! (어느 자녀의 고백)” 왕상18장에 나오는 오바댜는 편안함을 거부하는 전천후 신앙인의 삶을 살았습니다.사람들이 겉으로 볼 때는, ‘오바댜는 현실과 타협하고 믿음을 버린 사람’같이 보일 것입니다. “어떻게 악한 아합왕 밑에서 일하며 살 수 있느냐?”이런 비난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사람같이 보입니다.그런데,성경은 뭐라고 합니까? “여호와를 지극히 경외하는 자라!”성경에서 믿음의 사람을 보통 표현할 때, “여호와를 경외하는…

  • 바람 없는 답답함, 불 없는 의기소침

    “바람 없는 답답함,불 없는 의기소침!” 행1:14~15절을 보면,‘여자들과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과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오로지 기도에 힘쓰더라 모인 무리의 수가 약 백이십 명이나 되더라’라고 했습니다. 120명이 모이고 오순절에 성령이 임재하였습니다.성령은 모여 있는 곳에 홀연히(갑자기)임재하십니다.그러므로 모이기를 힘써야 합니다.성도들이 모일 때 역사가 일어납니다.성령은 바람과 불로 임재합니다.교회는 바람과 불이 있어야 합니다. 브루클린 타버나클 처치의Jim Cymbala목사가 쓴”Fresh Wind,…

  • 무슨 힘을 의지하십니까?

    “무슨 힘을 의지하십니까?” 사람들은 힘을 추구합니다.그런데 그 힘이 과연 진짜 의지할 만한 힘인가 검토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우리가 돈의 힘을 의지하고 권력의 힘을 의지하고 지위,건강,이런 힘들을 의지합니다.그런데 내가 의지하는 그 힘이 진짜 인생의 가치를 세우는 힘인가 혹시 거품은 아닌가,안개는 아닌가 물어보아야 합니다. 삼손은 자기 힘을 의지했습니다.그러다가 망했습니다.진짜 힘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헤롯과 빌라도는 자기의 권력을 의지했습니다.나중에는 비참한 최후를…

  • 마이 스토리를 오픈해야 회복이 있다

    “마이 스토리를 오픈해야 회복이 있다” 성경을 읽어보면,성경에 나오는 인물들은 무슨 이론이나 뜬구름 잡는 얘기를 하지 않습니다.자기 얘기를 진솔하게 합니다.수치스러우면 수치스러운 대로,연약하면 연약한 대로 자신 이야기가 담겨 있는 마이스토리(MY STORY)를 한다는 것입니다. 병자는 병자로 나아와야 하고,죄인은 죄인으로 나아와야 이를 뛰어넘을 수 있는 것입니다.덮는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창기,세리였던 사람들이 예수님에게 나아올 때 다 회복되었습니다.창기 마리아,세리 삭개오 이름까지 소개되지…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