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과 공부보다 더 중요한 것
”돈과 공부보다 더 중요한 것” 가랑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거리에서 갑자기 사람들의 비명소리가 들렸습니다.나이70쯤 되어 보이는 할머니가 고통스러운 표정으로 자살을 한 것이었습니다.앰뷸런스가 와서 할머니는 곧 병원으로 실려갔고,뒤이어 달려온 경찰들이 사람들을 해산시키고는 자살 원인을 알아내기 위해 할머니의 아파트로 올라갔습니다. 실내는 온갖 고급 도구와 사치스런 장식품들로 이루어져 있었지만,왠지 썰렁한 기운이 느껴졌습니다.이 정도 살림으로 보았을 때 경제적인 어려움은 아닌 것 같고,혹시 건강상의 이유나 불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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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형상 회복이 절실한 시대
“하나님의 형상 회복이 절실한 시대” 2008년에 숭례문 화재 사건이 있었고, 5년 만에 복원했습니다.어떻게5년 만에 원래 모습으로 복원될 수 있었을까요? “도면”이 존재했기 때문입니다. 1961~1963년 보수공사 기록을 뒤지니까,최영완이란 사람이 보수공사 기록(도면)보관하고 있어서,이를 근거로 숭례문 복원이 가능하였다고 합니다.이같이,망가져도,이러한 기록(설계도)이 있으면 복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최근에 뉴욕에서,텍사스에서 연쇄 총격 사건이 있었는데,범인의 나이가18세였습니다.미래를 꿈꾸고,나라와 민족을 위해 위대한 시민이 되기 위해 준비해야 할 나이에 끔찍한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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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정의 세월
“모정의 세월”하면,가수 나훈아 씨가 부른 노래가 먼저 떠오릅니다. 동지섣달 긴긴밤이 짧기만 한 것은 근심으로 지새우는 어머님 마음 흰머리 잔주름이 늘어만 가시는데 한없이 이어지는 모정의 세월 아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이 일듯 어머님 가슴에는 물결만 높네! 헌신과 희생으로 점철된 어머니를 떠올리며 부를 때면,언제나 눈가에 눈물이 맺히게 됩니다.지금으로부터10여 년 전쯤에‘모정의 세월’이란 기사가 한국 신문에 올라왔습니다. 101세의 박옥랑(朴玉郞)할머니(광주시 북구 우산동 주공아파트)는 자손들의 극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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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지배하는 운전수를 바꾸어야 한다
상담에 관한 책은 주로 외국 사람 것 번역해서 하는 실정인데,번역되지 않은 상담에 관한 말씀을 하시는 분이 정태기 목사님(상담학 박사)입니다.정 목사님의 요지는 다음과 같습니다.우리 삶 속에 운전사가 한 명 들어있다고 합니다.소가 큰 짐승이지만,목동이 고삐를 잡고 원하는 대로 끌고 가듯이,운전사가 앉아서 차를 좋은 곳으로 갈 수도 있고,나쁜 곳으로 갈 수도 있고,맘대로 조정하듯이,우리 마음에 조종하는 운전사가 한 명 들어 앉아서 우리 삶을 조종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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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5월은 계절의 여왕입니다.한 해를 품고도 남을 만큼 만물이 금방 솟아나서 한 번도 사용되지 않은 상태에서 풋풋한 출발을 하는 달이기 때문입니다.또,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무엇이든지 기쁨으로 내어주는 산타클로스처럼 우리에겐 부모님이 계십니다.자녀는 부모의 인생을 모릅니다.자녀는 대부분 자기 인생,자기 꿈만 생각하니까요! 심순덕 시인의 시“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를 읽고서,어머니의 살아온 세월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시를 읽어가다 보면,자연스럽게 어머니의 인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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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가 살면 기쁨이 가득하다
“예배가 살면 기쁨이 가득하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계19:7)” 계19장은 할렐루야 장이라고 부르기도 하고,어린양의 혼인 잔치 장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계18장까지 모든 심판이 다 끝이 났습니다.무엇이 남습니까?예배입니다.끝은 과정에 영향을 미칩니다.성도의 최종 목적은 어린양의 혼인 잔치,즉 참된 예배에 참여하는 것입니다.그러므로,이 땅에서의 일상의 삶이 어린양의 혼인 잔치가 임하는 삶을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참된 예배의 기쁨을 누리면서 살다가,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참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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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함 속의 더러움을 볼 줄 알아야 한다
“화려함 속의 더러움” 우리가 신앙생활을 할 때 능력과 기사만 따르면,어떻게 될까요?신앙생활 하는 사람들도 보면,능력과 기사만 따르는 사람 보면,반드시 이상한 데로 빠지는 것을 봤습니다.신앙생활 잘하다가,어떤 분이 전화가 와서“너무너무 뜨겁대요!”어디냐?그랬더니 구원파 모임입니다.그러고요,빨리 나오라고 해도,괜찮대요!거기가 좋대요.하나님이 계신 것 같고요!이게 그때뿐입니다.다시는 안 보입니다.가짜 경험이거든요!허상 경험입니다. 신앙의 기본이 감정,느낌,내 유익 그런 거는 전부 다 유혹에 빠질 수밖에 없습니다.가짜기 때문에 가짜에 다 빠지는 것입니다.요한 계시록에 나오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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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보다 더 무서운 것
“마귀보다 더 무서운 것” 우리의 최대 우상은 돈도 아니고,권력도 아니고 자기 자신입니다.우상숭배 하는 이유도,결국 자기를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육체적 욕망을 위해서,비너스 우상을 만들고,술/음주 너무 좋아하니까,박카스(술의 신)을 만들고요,내 삶의 풍요,풍족을 너무 좋아하니까,바알 우상을 만들었습니다.나를 너무너무 사랑하는 것입니다.우리는 마귀를 두려워 한다 그러는데,사실 마귀보다,더 두려운 것은 나 자신일 수도 있습니다.왜냐하면,우리는 욕망덩어리고,또 놔두면,우상이 되는 그런 존재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십자가를 통과한 사람은,갈라디아서5장24절 말씀처럼 육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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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 중에 절망하는 이유
“신앙생활 중에 절망하는 이유” 우리가 신앙생활 하면서 때때로 절망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끝이 아닌데 끝으로 착각하기 때문입니다.요한 계시록을 기록하던 당시,로마의 도미티안 황제 때 핍박당하는 것이 끝인가요?아닙니다.로마는 망하고,성도는 영광 가운데 부활하여 일어나지 않습니까?예수님 십자가가 끝인가요?끝이라고 생각한 가룟 유다는 배신하고 떠났습니다.그렇지만 부활이 있었지요?끝이 아닙니다.고난 주간을 지나면서,우리 죄를 대속하신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에 동참하시면서 부활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십자가가 끝이 아니라,부활이 있습니다.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 홍해가 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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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을 아는 사람
아프면 우는 게 정상입니다.그런데,사람들이 울지 않으려고 합니다.일종의 감정의 장벽을 쌓습니다.이유가 무엇일까요?울면 아프기 때문입니다.감정이 몰려오면 못 견디기 때문입니다.그런데,아픔을 부인하고,감정의 장벽을 쌓으면,사랑을 모르게 됩니다.다른 사람과의 교류를 모르게 됩니다.산다고 해도 사는 것이 아닙니다. 또한,아픔을 부인하면,잔인해집니다.잔인해지려면 느끼지 말아야 합니다.괴로우면 어떻게 잔인할 수 있겠습니까?히틀러가600만의 유태인을 학살한 이유는 결정만 내리고 아픔을 느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당시 살인 집행자들은 상부의 명령이라고 책임을 회피하고 아픔 없이 실행했기에 학살이 가능했던 것입니다.아픔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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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마음이 복이고 매력이다!
마5:3절은 가난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 복이 있는 자라고 합니다.우리는 보통 삶이 부유한 자가 복이 있는 자라고 생각합니다.그런데,성경은 목마름의 대상이 하나님인 사람이 복이 있다고 합니다.사람마다 목마름이 있습니다.돈에 대한 목마름이 있는 사람을 황금만능주의자라고 합니다.애정에 대한 목마름이 있는 사람을 애정 결핍자라고 말합니다.하나님에 대한 목마름이 있는 사람이 가난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고 합니다.한국 사람은 김치 맛,찌개 맛,각종 국물(콩나물국,무국,된장국 등)맛을 압니다.왜 그럴까요?자주 먹었기 때문입니다.오래전에 한국에 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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